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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스게임 ‘chess coin’, 유럽 인증기관에 인증작업 의뢰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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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04 [08:3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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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SCOMM의 ICO 인증제도는 우수한 기업과 암호화폐를 선정, 인증하면서 각 국가의 암호화폐 관리의 모범 사례를 제시할 것으로 전망 된다   

[더데일리뉴스] (주)한국체스게임은 콘텐츠 기반으로 개발된 암호화폐 chess coin에 대해 유럽의 인증기관에 인증작업을 의뢰한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유럽의 전자화폐감독위원회(Electronic Money Supervisory Commission, 이하 EMSCOMM)는 5월부터 암호화폐에 대한 인증을 시작한다.

‘비트코인’이 2009년에 출현한 뒤 오늘날 4000~5000개의 암호화폐들이 산업시장에서 거래되고 있지만 각 국가들이 공정한 관리를 못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심지어 암호화폐 시장에서 ICO를 가장한 사기행위가 발생하고 기술력이 갖춰지지 않은 기업들이 무분별하게 ICO를 진행함에 따라 많은 피해자가 양산되어 왔다.

‘블록체인이라는 신기술의 산물인 암호화폐’가 미래를 이끌어갈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주목 받으면서 전 세계적인 투기 열풍까지 불었지만, 정작 시장에서는 감독할 기관이나 제대로 된 제도조차 마련되지 않아 투자자를 보호할 기본적인 안전장치조차 만들어지지 못했다는 비판을 EMSCOMM이 잠재울 수 있을 것이라고 한국체스게임은 설명했다.

또 앞으로 EMSCOMM의 ICO 인증제도는 우수한 기업과 암호화폐를 선정, 인증하면서 각 국가의 암호화폐 관리의 모범 사례를 제시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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