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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도] 청남대 직원들, 환경보호에 앞장서는 플로깅 활동 펼쳐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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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5/27 [17:4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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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데일리뉴스] 청남대 직원들이 27일 성수기(4~5월) 월요일 마지막 개관날에 탄소중립·환경보호에 앞장서는 청남대가 되기 위해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플로깅*에 열정적으로 참여했다.

 * 플로깅 : Plocka Upp(이삭줍기) + Jogging =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운동

 

플로깅은 산책이나 조깅을 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2016년 스웨덴에서 시작되어 전세계로 퍼진 환경 보호 켐페인을 말한다.

 

이번 플로깅 활동은 청남대관리사업소 직원들이 성수기(4~5월) 기간동안 축제인 영춘제를 비롯하여 청남대 재즈토닉 등 많은 행사 및 공연을 성황리에 마치고 천혜의 자연환경인 청남대를 깨끗이 청소해 성수기 기간 이후에도 관람객들이 꺠끗한 환경에서 온전히 청남대를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이날 청남대 직원들은 물론 청남대를 관람하러 온 방문객들도 자발적으로 활동에 참여해 산책도 즐기고 곳곳에 쓰레기도 주우며 자연과 건강을 생각하는 플로깅 캠페인에 진정한 의미를 더했다.

 

청남대관리사업소 김종기 소장은 “이번 캠페인 참여를 통해 더욱 깨끗한 청남대의 환경을 관람객들이 즐길 수 있을 것 같아 뜻깊으며, 앞으로도 천혜의 자연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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