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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은행 아파트,주택담보추가대출 소득증빙 DSR강화 생활안정자금, 개인사업자금 LTV 한도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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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17 [14:1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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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중은행 아파트,주택담보추가대출 소득증빙 DSR강화 생활안정자금, 개인사업자금 LTV 한도  ©



[더데일리뉴스] 16일 금융권에 따르면 은행권은 다음 달 1일부터 일제히 새로 취급하는 가계 주택담보대출과 신용대출의 한도를 '2단계 스트레스 DSR'에 맞춰 산출한다.

 

아울러 올해 가계대출 증가율이 당초 예상한 2%를 웃돌 것으로 판단되면, 각 은행은 스트레스 DSR뿐 아니라 자체적으로 가산금리를 올리거나 한도를 줄여 대출 문턱을 더 높일 가능성도 있다.

 

DSR은 대출받는 사람의 전체 금융부채 원리금 부담이 소득과 비교해 어느 정도 수준인지 가늠하기 위한 지표로, 해당 대출자가 한해 갚아야 하는 원리금 상환액을 연 소득으로 나눈 값이다. 현재 은행권의 경우 대출자의 DSR이 40%를 넘지 않는 한도 안에서만 대출을 내줄 수 있다.

 

 최근, 주택담보대출금리가 다소 떨어졌지만 기준금리 및 시장금리는 여전히 높은 금리를 유지하고 있다.  

 

정부의 가계부채관리를 위한 소득증빙관련 총부채상환비율 스트레스 DSR이 적용 되면서 특히, 소득자료가 적게 나오거나 , 신용대출관련 부채가 많은 경우 이용가능 한도가 줄거나 부결 되는 경우 있어 시중은행에서 추가적인 한도 이용은 어려운 상황이다.

 

시중은행 금리는 소폭 내려가고 있지만 , 경기 침체로 인해 각종 생활자금 및 개인사업자금 용도의 주택담보대출 신청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 

 

다만 정부가 시중 은행권 부터 DSR 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비교적 심사기준이 수월한 2,3금융권으로 대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지금같이 고금리 시대에는 주택담보대출이 필요한 경우 기존에 이용중인 낮은금리의 주택담보대출을 갈아타기 보다는 추가적으로 후순위담보대출을 이용하는게 지금 같은 고금리 시대에 이자를 절약할수 있는 방법이기도 한다.

 

 주택,아파트담보대출의 경우 시중은행에서 아파트시세대비 일정비율 LTV 한도 이상으로 이용 하기가 어렵지만, 후순위 전용 2,3금융권을 통해 아파트후순위담보대출 추가한도를  이용 할 수 있다. 이렇게, DSR 규제가 있는 경우, 관련 규제가 적용되는 시중은행외에 규제가 비교적 낮은 2,3금융권으로 선택의 폭을 넓힘으로써 다양한 자금용도의 추가한도를 이용 할수 있다.  

 

 후순위담보대출 금리비교 사이트 위드비즈론 관계자는 " 후순위전용 금융기관은  DSR규제와 상관없이 후순위 추가 한도이용이 가능하지만,  금융사별로 자격요건, 한도, 금리등에 차이가 있기 때문에 금융전문가와 충분한 상담과 정보를 확인하여 개인의 자격요건에 맞는 금융사를 선택해야 한다.“ 라고 전했다.

 

 한편,아파트담보대출한도 관련 정보와 추가한도, 금리, 심사기준등은 후순위금리비교 전문 사이트 위드비즈론 홈페이지에서 확인 할수 있으며, 전화로 전문상담사와 1:1 비대면 무료 상담도 이용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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