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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미래 100년의 도시 통영, 공공건축의 품격을 높이다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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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14 [16:0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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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데일리뉴스] 통영시(시장 천영기)는 지난 13일 시청 제1청사 회의실에서 제3기 통영시 공공건축가 위촉식 및 간담회를 개최했다.

 

공공건축가 제도는 공공건축사업의 초기부터 준공까지 건축 관련 민간전문가를 참여시켜 사업 전반에 대한 자문 등을 통해 설계안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사업관리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제도이다.

 

이날 제3기 통영시 공공건축가로 실무경험과 활동이 풍부한 대학교수 및 건축사 총 9명을 위촉했으며, ▲경상국립대학교 허근영 교수 ▲경상국립대학교 정경태 교수 ▲국립창원대학교 유진상 교수 ▲경남대학교 정규식 교수 ▲(주)이공파트너스 이준배 건축사 ▲(주)볼드아키텍츠 손경민 건축사 ▲(주)어반아크 임성우 건축사 ▲한솔건축사무소 허상득 건축사 ▲한양건축사무소 김만준 건축사이다.

 

천영기 통영시장은 “통영이 가진 천혜의 자연환경 및 도시경관을 바탕으로 통영시를 상징하는 공공건축 창출 및 도시경쟁력 제고에 그 역할이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기이다”면서 “공공건축가 여러분 한 분 한 분께서 우리 도시의 자산인 공공건축물 품격 향상을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 제시와 함께 적극적인 활동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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