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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에어컨, 새로운 광고 영상 공개… 에어컨의 새 기준 제시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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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6/11 [10:5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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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리어에어컨, 새로운 광고 영상 공개… 에어컨의 새 기준 제시  ©



[더데일리뉴스] 캐리어에어컨이 에어컨의 새 기준을 제시하는 새로운 광고 영상을 공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본격적인 여름을 앞두고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폭넓은 제품군을 보유하고 있는 캐리어에어컨의 자신감을 담아냈다. 세계 최초 '18단계 공기 과학', 에너지를 70% 이상 절감할 수 있는 '환경 맞춤 AI 운전' 등 캐리어에어컨만의 혁신 기능을 소개하고 있으며, ‘올해의 에너지 위너상’ 수상, ‘국내 최다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제품’을 보유한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서의 자부심을 전달한다.

 

빛과 그림자를 활용해 공간의 격을 높이는 캐리어에어컨의 고품격 디자인도 강조했다. '디오퍼스 플러스'의 슬림한 외관, 분위기 있는 서클 무드 라이팅을 비롯해 다양한 제품들의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감각적으로 담아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번 새로운 에어컨 광고는 지상파, 종편, 케이블 TV 채널 뿐만 아니라 유튜브, 소셜 네트워크서비스 등 디지털 플랫폼과 오프라인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캐리어에어컨은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개발된 제품을 통해 소비자에게 최고의 사용 경험을 선사하며 두터운 신뢰를 얻고 있다. 

 

2024년 신제품 '디오퍼스 플러스'는 세계 최초 18단계 공기 과학 기술이 탑재돼 냉방뿐만 아니라 공기 청정까지 가능하며, 온 가족의 취향에 맞춘 바람 단계 설정이 가능한 제품이다. 또한 환경 맞춤 AI 운전을 통해 에너지 절감 효과가 탁월하다.

 

또한 2024년형 '울트라 창문형 에어컨 플러스' 역시 18단계 공기 과학 기술이 적용됐다. 캐리어에어컨의 기술력이 집약된 '저소음·저진동 트윈로터리 압축기'를 탑재해 소음이 국내 최저 수준인 32 데시벨(dB) 정도로, 도서관 수준이다.

 

캐리어에어컨의 관계자는 "이번 에어컨 광고 영상을 통해 차별화된 기술력과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캐리어에어컨 대표 제품들을 전할 수 있게 됐다"며 “'이름으로 선택해도, 기술로 선택해도'라는 짧지만 강한 임팩트의 메시지와 섬세한 제품 포커싱을 통해 브랜드와 제품을 향한 자신감을 담아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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