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전국
충청
[홍천군] 국내 유일 토종 홍천 홉 본격 재배에 구슬땀
변정우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4/05/27 [17:18]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더데일리뉴스] 국내 토종 홉으로 특허 받은 홍천 홉 재배를 위해 농가들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홍천 홉은 전국 유일한 토종 홉으로써 희소가치가 높을 뿐만 아니라, 홉 원료로써의 경쟁력이 뛰어 난 것으로 기대 받고 있어, 홍천군 서석면에 5,500여 평 정도의 재배가 이루어지고 있다.

 

8~12m까지 자라는 줄기 식물인 홉의 특성상 작업 안정성의 어려움이 있었으나, 홍천군에서는 고소작업차와 자동 살포기 등을 공급하여 홉 재배 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었다.

 

유진수 농정과장은 “홍천군이 대한민국 홉 생산의 중심지가 될 수 있도록 홉 센터 건립 등 기반시설 확충에도 힘써 홉 생산과 더불어 관광자원화 사업 육성에도 힘써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동
메인사진
[목포시] 정부 기회발전특구 최종 선정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