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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의 여왕' 김도현, 철없는 아들 연기로 또 하나의 인생 캐릭터 만들어
백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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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4/01 [10:2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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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데일리뉴스] 김도현이 ‘눈물의 여왕’에서 유쾌한 감초 캐릭터로 등극했다.

 

코믹함과 능청스러움 그 사이를 오가며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는 김도현은 또 한 번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구축하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자랑하고 있다.

 

지난 7, 8화에서는 은성(박성훈 분)의 모함으로 궁지에 몰린 현우(김수현 분)가 해인(김지원 분)과 이혼을 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었던 사실이 퀸즈가에 밝혀지는 모습이 그려지며 극의 긴장감을 높였다.

 

또한, 용두리에서는 현태(김도현 분)와 미선(장윤주 분)이 퀸즈 그룹 주식에 관해 함께 대화를 나누는가 하면, 은성 패거리에 속아 몰락하게 된 퀸즈가가 현우와 함께 용두리로 내려오면서 놀란 현태와 가족들의 모습이 앞으로 펼쳐질 두 집안의 극과 극 동거 생활에 있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남다른 연기 내공으로 코믹스러운 모습을 적절히 녹여내 극에 풍성함을 더하며 시청자의 눈을 즐겁게 만들어주고 있는 배우 김도현의 활약이 앞으로도 기대를 모은다.

 

한편, 김도현이 출현하는 ‘눈물의 여왕은’ 매주 토, 일 오후 9시 20분 방송된다.

 

<사진=tvN '눈물의 여왕‘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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