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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사진 남기고 싶다면 얼굴 부기 정리에 신경 써야
윤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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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4/03/27 [10:1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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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 사진 남기고 싶다면 얼굴 부기 정리에 신경 써야  ©



[더데일리뉴스] 어느새 따뜻한 봄기운이 물씬 풍기는 시기가 됐다. 봄이 되면 사람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벚꽃 나들이에 나서고, 소문난 벚꽃 명소는 추억을 남기기 위한 사람들로 북적인다.

 

벚꽃 나들이에는 인증 사진이 필수다. 화사한 벚꽃과 함께 두고두고 보고 싶은 만족스러운 인생 사진을 남기고 싶다면 곧 다가올 벚꽃 나들이에 나서기 전부터 자기 관리를 시작해 보자.

 

먼저 사진에 잘 나오기 위해선 얼굴 부기를 최대한 빼서 본연의 이목구비를 살리는 게 중요하다. 시간적 여유가 있다면 가까운 헬스장에 방문해 러닝머신을 뛰거나 집 앞에서 달리기, 산책과 같은 유산소 운동을 하면 도움이 된다.

 

시간적 여유가 부족한 사람이라면 아침 일찍 일어나 연예인들의 부기 관리 방법으로 유명한 녹차 꿀물을 만들어 마시는 것도 좋다. 녹차 꿀물은 물에 녹차 티백을 우려낸 후 꿀 1스푼과 레몬즙을 추가하면 된다. 만드는 과정이 귀찮다면 시중에 판매되는 녹차 꿀물 제품을 구입하는 것도 괜찮다. 벚꽃 나들이 전날 밤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나 사진을 찍기 몇 시간 전 리프팅 패치를 사용하면 얼굴 라인을 정리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단순한 부기 제거를 넘어 큰 변화를 얻고 싶은 사람이라면 다른 방법을 고민하는 게 좋다. 특히 이중턱을 가진 사람은 울퉁불퉁한 이중턱 때문에 사진을 찍을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다. 이때는 부기 제거만으로 드라마틱한 변화를 기대하기 힘들기 때문에 지방 흡입과 다이어트를 병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다.

 

하지만 다이어트는 단기간에 변화를 얻기 어려우며 지방 흡입 역시 비용, 시간, 회복 기간 면에서 부담을 느낄 수 있다. 빠르게 턱선 라인을 정리하고 싶고 지방 흡입과 다이어트가 부담스러운 사람은 리프팅을 고려해 볼 수 있다.  

 

리프팅 중 인모드 리프팅은 처진 살의 탄력을 찾아주는 데 도움을 주는 시술로 미니 에프엑스(Mini FX)와 포마(Forma) 2가지 모드 중 선택할 수 있다. 개선을 원하는 부분에 더욱 적합한 모드를 활용해야 만족도를 높일 수 있다.

 

이중턱 제거에는 얼굴의 불필요한 지방을 제거하는 미니 에프엑스 모드가 알맞다. 미니 에프엑스 모드는 HVP 에너지가 45~47도의 열로 국소부위의 지방층에 전달돼 근본적인 지방세포 사멸을 유도해 이중턱 제거에 효과적이다. 손상된 지방 세포는 2~4주부터 자연스럽게 배출돼 지방 감소가 가능하다.

 

포마 모드는 피부의 표피층과 진피층에 고주파 열을 균일하게 전달해 콜라겐 생성을 촉진한다. 이를 통해 피부 표면 탄력이 높아지고, 피부 잔주름이 개선된다. 피부결을 매끄럽고 부드럽게 만드는 데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바노바기 성형외과 김진현 원장은 “인모드 리프팅은 피부 처짐뿐만 아니라 얼굴 윤곽 정리에 도움을 줘서 최근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시술 중 하나다”라며 “개인의 피부 상태, 처짐 정도, 두께 등을 세심하게 살펴본 후 시술을 진행해야 자연스럽게 업그레이드될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사진제공 : 클립아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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