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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을 걷다' 정보석 "용기내 떠날 수 있는 자극 되는 프로그램" 꼭 봐야하는 이유 3가지!
백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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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5/20 [10:3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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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데일리뉴스] 채널JNG+LG헬로비전+폴라리스의 오리지널 힐링 프로그램 ‘마을을 걷다-정보석의 섬마을 이야기’(이하 ‘마을을 걷다’)는 데뷔 36년을 맞은 배우 정보석이 걸어서 만난 우리나라 섬과 섬 사람들을 담은 섬 여행 바이블 프로그램으로 오늘(20일) 저녁 6시에 첫 방송된다.

 

정보석은 왜 36년만의 안식년까지 반납하고. 섬 여행을 떠났던 것일까? 마약처럼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고, 마법처럼 모든 것이 특별해지는 섬 여행의 매력이 무엇일지 ‘마을을 걷다-정보석의 섬마을 이야기’의 놓쳐서는 안될 시청포인트를 짚어 본다.

 

1. 죽기 전에는 꼭 봐야 할 섬과 바다의 아름다운 풍광

 

정보석은 섬 여행지의 첫번째 여정지인 보길도를 향하는 배에서 “나는 섬 여행이 처음이야”라고 솔직한 속내를 밝힌다. 대부도, 제부도 등의 서울 근교 섬 밖에 가본적이 없다는 이야기였다. 그리고 처음으로 닿은 보길도에서 “내가 부자가 된 것 같아요”라고 환희에 찬 이야기를 건넨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섬에서 그보다 더 큰 환희를 만끽할지, 얼마나 풍요로운 기쁨을 누리게 될지 짐작하게 하는 대목이다. 내 눈 안에 가득 들어온 섬이 주는 풍요로움. 그것은 바로 자연이다. 인위적인 도심의 문물이 가장 없고, 자연이 가장 많이 있는 곳. 땅과 바다가 나란히 맞닿아 있는 섬의 아름다운 풍광은 ‘마을을 걷다’와 만나는 순간 시청자들의 오감을 정화시키기 충분할 것이다.

 

2. 섬이 전해주는 역사와 사람의 이야기

 

‘마을을 걷다’속에는 섬이 전하는 이야기가 있다. 첫번째 여행지 보길도에서는 고산 윤선도의 발자취가 담겨 있고, 두번째 여행지 청산도에서는 영화 서편제와 드라마 대조영의 이야기가 있다. 득량도에는 이순신 장군이 마셨다는 장군샘이 있으며, 울릉도와 독도는 말할 것도 없다. 정보석이 걸었던 10개의 섬, 제각기 다른 역사와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땀과 눈물이 담긴 이야기는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것이다.

 

그 어느 곳보다 더 많은 이야기가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는 곳. 그 섬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3. 정보석이 만난 섬을 지키는 사람들의 따뜻한 정

 

정보석이 걸어간 길 하나하나에는 사람들이 있었다. 어떤 분은 백여 년 전에 지었다는 자신이 살고 있는 집의 이야기를 전했으며, 어떤 분은 바닷가에서 건진 재료로 만든 빵을 건네고, 어떤 분은 지역명에 얽힌 전설 같은 이야기를 전해준다. 이분들이 섬으로 다시 와서 제2의 삶을 살게 된 그들의 스토리가 얽기 설기 엮어지면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틱하고, 영화보다 감동적인 섬 사람들의 살아있는 인생이야기가 따뜻하게 펼쳐진다.

 

살아 숨쉬는 인생과 고향에서만 느낄 수 있는 그들의 따뜻한 정은 천혜의 자연처럼 조미료 없는 담백한 모습으로 시청자와 마주하게 될 것이다.

 

정보석의 36년 연기인생의 쉼표이자, 섬 사랑이 담길 오리지널 힐링 프로그램 ‘마을을 걷다’는 오는 20일에 채널JNG, LG헬로비전, 폴라리스를 통해서 방송된다.

 

* 채널JNG(5월 20일 오후 6시), LG헬로비전(5월20일 오후 7시30분), 폴라리스(5월20일 오후 8시)

 

사진 제공 | <마을을 걷다-정보석의 섬마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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