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문화
방송*드라마*연예
'내일' 이수혁, 로운 목 조른 채 서늘 분노 폭발! 왜?
백재호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2/05/19 [11:20]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더데일리뉴스] MBC ‘내일’ 이수혁이 로운의 목을 움켜쥔 채 서늘한 분노를 폭발시킨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사로잡는다.

 

MBC 금토드라마 ‘내일’(연출 김태윤, 성치욱/극본 박란, 박자경, 김유진/제작 슈퍼문픽쳐스, 스튜디오N) 측이 19일(목) 위기관리팀 계약직 사원 준웅(로운 분)과 인도관리팀 팀장 중길(이수혁 분)의 맞대면 스틸을 공개해 이목을 끈다.

 

지난 방송에서 준웅은 련(김희선 분)이 자신의 기일에 우울수치가 100%에 달할 정도로 힘들어하자 옥황(김해숙 분)을 찾아갔고, 전생에 부부관계였던 련과 중길의 서사를 모두 알게 됐다. 하지만 정작 중길은 련과의 전생을 기억하지 못하는 상황이기에 중길이 련과의 전생 인연을 알게 될지, 이후 어떤 후폭풍이 몰아 닥칠지 궁금증이 쏠린 상황.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준웅은 위기관리팀 팀원들 없이 홀로 중길의 사무실을 찾아 눈길을 끈다. 특히 무언가 전할 말이 있는 듯 조심스레 들어선 준웅의 눈빛에는 걱정이 한아름 서려 있어 궁금증을 자극한다. 이에 중길은 준웅의 방문이 의아한 듯 서류를 훑어보던 손을 멈춘 채 굳은 표정으로 그를 응대해 긴장감을 형성한다.

 

이어 다른 스틸에는 준웅의 목을 조르는 중길의 모습이 담겨 마른 침을 삼키게 한다. 서늘하게 가라앉은 중길의 표정과 매서운 눈빛이 주변 공기까지 얼어 붙게 만든다. 무엇보다 준웅과 중길 사이에는 접점이 크지 않았던 바. 중길이 준웅을 향해 이토록 격한 분노를 표출한 까닭은 무엇일지, 준웅이 중길의 사무실을 찾은 이유에 관심이 고조된다.

 

MBC 금토드라마 ‘내일’은 '죽은 자’를 인도하던 저승사자들이, 이제 ‘죽고 싶은 사람들’을 살리는 저승 오피스 휴먼 판타지. 오는 20일(금) 밤 9시 55분에 15회가 방송된다.

 

<사진 제공> MBC ‘내일'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동
메인사진
[전남] 신안 증도에 15ha 미세먼지 차단숲 준공
  • 썸네일
  • 썸네일
  • 썸네일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