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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1회 캔톤 페어 - 고품질 무역 발전으로 글로벌 경제 회복 도모
PR Newsw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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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5/03 [23:5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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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저우, 중국 2022년 5월 3일 PRNewswire=연합뉴스) 4월 15~24일에 제131회 캔톤 페어 가상으로 진행됐다. 제131회 캔톤 페어는 무역 협력을 도모하고자 글로벌 세일즈 및 마케팅 네트워크를 더욱 확장했다. 올봄에 열린 캔톤 페어에는 전 세계 228개 국가와 지역에서 사상 최대인 536,000명의 해외 바이어가 참여했다. 이는 제130회 캔톤 페어보다 41.8% 증가한 수치다. 

멀티채널 뉴스 보도자료 보기: https://www.multivu.com/players/English/9044851-131st-canton-fair-china/

"캔톤 페어, 세계적 공유(Canton Fair, Global Share)"를 주제로 한 제131회 캔톤 페어는 공급업체-공급업자 매칭, 신제품 출시, 전시업체 연계 등을 위한 섹션을 마련하고자 공식 플랫폼을 완전히 최적화했다. 이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판매자와 구매자가 세계 어디에서나 주문 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고도로 효율적이고, 어디서나 접속 가능하며, 국경이 없는 무역 플랫폼을 구성했다.

제131회 캔톤 페어에서는 총 25,500개 전시업체가 제품과 브랜드를 소개하고, 300만 건이 넘는 항목을 선보였다. 그중 3분의 1이 신제품이었다. 이 두 수치는 캔톤 페어 역사상 신기록이다.

캔톤 페어 대변인이자 중국해외무역센터 부소장 Xu Bing은 "새로운 기술, 공정 및 모델이 꾸준하게 개발됨에 따라, 독자적인 지식재산권을 지닌 지능적이고 친환경적인 저탄소 제품이 수도 없이 등장하고,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라며, "캔톤 페어는 중국의 첨단 제조, 창의성, 기술 및 브랜드가 거둔 최신 성과를 세계에 보여주는 플랫폼으로서, 중국 해외 무역의 강한 회복탄력성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언급했다.

제131회 캔톤 페어에서는 24개 무역 그룹에 속한 147개 우수기업이 '첨단 기술, 지능형 제조, 더 나은 삶, 저탄소 & 녹색 제품, 무역 서비스'라는 다섯 가지 주제 하에 150건의 신제품 출시 행사를 열었다.

그뿐만 아니라, 제131회 캔톤 페어에서는 974개 기업이 농촌부흥존(Rural Vitalization zone)에서 49,200개 제품을 전시하고, 지역 산업의 확장·브랜드화·전문화된 발전을 추진하기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

제131회 캔톤 페어에서는 전 세계 57개 국가와 지역을 대상으로 하는 더 많은 '무역 다리(Trade Bridge)' 행사가 진행됐다. 이 행사에는 총 4,000명의 해외 바이어가 참여해 중국 기업 및 브랜드와 관계를 구축했다. 또한, "벌과 꿀을 통해 캔톤 페어 발견(Discover Canton Fair with Bee and Honey)"의 8개 에피소드를 라이브 스트리밍 한 행사는 총 148만 회가 넘는 조회 수를 기록했다.

제131회 캔톤 페어에서는 글로벌 파트너십 프로그램도 추진됐으며, 14개 RCEP 회원국의 산업 협회 및 상업 협회가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캔톤 페어는 지금까지 170개 글로벌 파트너를 확보하면서, 글로벌 네트워크를 더욱 확장했다.

추가 정보: https://www.cantonfair.org.cn/en-US

출처: Canton Fa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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