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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군] 안전한 남해여행, 안심여행지가 지킨다
남해관광문화재단, DMO 사업으로 안심여행지 50개소 선정 육성
변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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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9/17 [11:3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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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데일리뉴스] 남해관광문화재단이 안전하고 건강한 남해여행을 위한 안심여행지 발굴 육성에 나선다.

 

남해관광문화재단(본부장 조영호)은 다가오는 위드 코로나시대에 대비해 마음 놓고 여행할 수 있는 남해 안심여행지 50여 개소를 찾아 지원하고, 남해를 찾는 관광객에게 안심하고 여행하기 좋은 곳을 추천 홍보하기로 했다.

 

남해 안심여행지 육성 사업은 2021 지역관광추진조직(DMO) 육성 공모에 선정된 기획 사업으로, 방역수칙을 준수하고 비대면 서비스를 적용해 추진된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선정된 지역 관광사업체를 대상으로 안심여행지 운영 가이드라인을 제작 배포하고, 온라인 교육을 통해 효과적인 방역활동과 비대면 서비스 운영을 제안하여 코로나 감염방지와 안전한 여행환경을 조성할 예정이다.

 

남해관광문화재단은 이 사업을 통해 안심여행지로 지정된 업체에게는 방역물품과 안심여행지 명패를 제공하고 남해 안심여행지를 관광객들에게 홍보하기로 했다.

 

안심여행지로 지정받기 위해서는 사전 신청을 통해 대상 업체를 모집, 온라인을 통한 교육을 이수한 후 테스트를 통해 기준점수 이상일 경우 안심여행지로 선정된다.

 

온라인 폼으로 진행될 사전신청은 오는 10월3일까지 남해관광문화재단 홈페이지(홈페이지 주소), 남해관광문화재단 블로그, 인스타그램 남해트래블에 게시된 온라인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http://naver.me/IG6XFgb2)

 

남해관광문화재단 조영호 본부장은 “위드 코로나시대를 앞두고 지역관광사업체를 돕기 위해 안심여행지 발굴 육성사업을 마련하였다”면서 “안심여행지 사업을 통해 관광기업이 살아나고 남해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여행을 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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