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경제사회전국문화스포츠라이프영상*보도뉴스방과후 교육현장전국축제현장보건*사회복지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일어
편집  2021.10.19 [16:12]
사회
사회일반
교육*입시
노동
교통*환경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광고
광고
사회
사회일반
[밀양시] 미국선녀벌레 피해지 드론항공방제로 대응한다.
돌발해충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농,임산물의 품질향상
김지원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1/07/23 [17:09]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더데일리뉴스] 밀양시(시장: 박일호)는 최근 고온으로 인하여 미국선녀 벌레의 개체수가 증가되어 사과 등 과수에 심각한 흡즙피해가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돌발해충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오는 8월 2일부터 13일까지 2주간 상동, 청도, 삼랑진 일원(400ha)에 순차적으로 드론 방제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드론은 1대당 1일 8시간 기준 8ha정도 방제가 가능하며 방제차량 진입이 불가능한 농림지에서 저고도 비행으로 미국선녀벌레 피해지에 대해 섬세하게 방제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미국선녀벌레는 북미에서 발생한 외래해충으로 5월경에 부화하여 60~70일후 성충이 되어 사과, 반시 등 과수원에서 과실을 흡즙하여 대규모 피해를 준다. 특히 흰색 왁스물질 분비하여 외관상 혐오감과 그을음병을 유발하여 과수의 상품성이 떨어져 재배농가의 영농의욕을 저하시키고 있다.

 

한편, 시는 온난화로 인한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미국선녀벌레 피해에 대하여는 예찰을 통하여 푸르른 건강한 산림 가꾸기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지정…행정·재정 집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티에이치이dailynews 등록년월일:2007년 8월29일 등록번호:서울 아00426 발행인:홍용희, 편집인:박동욱, 청소년보호책임자:홍동희
주소 : 서울시 양천구 곰달래로 13길 51 3층 Tel: 010-9996-6169
보도요청 e-mail : idailynews@naver.com
뉴스보도 문의 : 010-9996-6169
더데일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2006 더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