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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남산국악당 젊은국악 도시락(樂), 일곱 색깔의 젊은 국악 선보여
백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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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5/03 [10:3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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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남산국악당 젊은국악 도시락(樂), 일곱 색깔의 젊은 국악 선보여     ©


[더데일리뉴스] 평일 낮시간 남산골한옥마을을 방문하는 직장인, 주민, 관광객에게 2018년도부터 매년 많은 사랑을 받아온 서울남산국악당의 무료 상설공연 '젊은국악 도시락(樂)'이 스펙트럼을 넓혀 다시 찾아온다.


평일 낮시간, 일상 속에서 쉽고 편안하게 만날 수 있는 신진 젊은국악예술인들의 무대를 시민들에게 제공하고자 기획된 '젊은국악 도시樂'은  고즈넉한 한옥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서울남산국악당 야외마당에서 5월 12일(수)부터 6월 2일(수)까지 매주 화, 수요일 12시에  40분간 버스킹형태의 공연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 프로그램은 젊은 전통예술가들의 신선한 감각을 더욱 폭넓게 접할 수 있도록 저마다 다양한 색깔을 지닌 신진국악 예술인 7개 단체로 구성되었다.

 

월드뮤직밴드 도시, 국악듀오 두은, groove&, FROM310, 달음, 첼로가야금, 모던가곡 각 단체의 특색을 담은 음악을 통해 남산골한옥마을을 찾는 방문객들이 점심시간의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연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도 전통국악을 젊은 감각으로 재해석하고 협업으로 풀어내는 다양한 예술가들의 음악색깔을 통해 젊은국악예술인들의 현대적 감수성과  창작에너지를 확인해보는 것이 관람의 포인트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매회 관람 인원을 40명 내외로 제한하며, 자세한 내용은 서울남산국악당 홈페이지 또는 서울남산국악당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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