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경제사회전국문화스포츠라이프영상*보도뉴스방과후 교육현장전국축제현장보건*사회복지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일어
편집  2021.04.14 [16:11]
문화
음악
전시/예술/공연
책*신간
영화/뮤지컬/연극
방송*드라마*연예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광고
광고
문화
방송*드라마*연예
'달이 뜨는 강’ 나인우, 김소현 위해 전쟁 선봉장 나섰다! 계속되는 동 시간대 1위 행진
백재호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1/04/06 [09:59]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더데일리뉴스] '달이 뜨는 강'나인우가 김소현을 위해 전쟁에 참전한다.

 

46일 시청률 조사 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45일 방송된KBS 2TV월화드라마'달이 뜨는 강'(극본 한지훈/연출 윤상호/제작 빅토리콘텐츠) 15회는 전국 기준7.8%(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전 채널 동시간대1위와 월화드라마 최강자 자리를 지켰다.

 

이날 방송에서는 계루부 고원표(이해영 분)와 고건(이지훈 분)부자가 역모를 꾀하는 장면이 그려졌다.공주 평강(김소현 분)이 부마 온달(나인우 분)과 함께 궁으로 돌아온 뒤 그동안 막강한 권력을 휘두르던 계루부에 압박이 들어오자,이젠 계루부 스스로가 왕좌를 차지하려 한 것이다.

 

먼저 평강은 고원표와 왕후 진비(왕빛나 분)의 불륜 관계를 빌미로 삼아 진비를 친정으로 보냈다.또한 제가회의가 왕실로부터 뺏어간 소금 전매권을 다시 되돌려 놓았고,장안성을 짓기 위해 백성들에게 걷던 인세를 폐지했다.

 

평강에게 약점이 잡힌 고원표는 순순히 평강의 뜻에 따랐다.그러나 뒤로는 왕실을 정복할 꿍꿍이만 세우고 있었다.고원표의 이 뜻에 동참한 이는 바로 평강의 검술 스승이자,오래 평강을 연모했던 고건이었다.평강이 아닌 고구려를 갖겠다고 선언한 그는 아버지 고원표와 함께 거사를 계획했다.

 

고원표와 고건은 각 지역의 수령들로 하여금 반란을 일으키도록 유도했다.가장 먼저 고상철(윤주만 분)로 하여금 황주성 양책(최광제 분)을 찾아 이를 지시했다.백성의 세금을 줄이고,지방 수령에게 세금을 걷는 공주의 정책에 반대하는 양책은 쉽게 설득되어 역모를 주도했다.

 

백성들이 살기 좋은 고구려를 만들겠다는 평강의 길 앞에는 수많은 장애물이 있었다.그런 평강의 검이 되고자 다짐한 온달은 이번에도 평강을 위해 나섰다.토벌대를 이끄는 선봉장이 되어 황주성으로 향한 것.다시 한 번 핏빛 야수가 된 온달의 모습이 엔딩을 장식하며 시청자들의 간담까지 서늘하게 했다.

 

과연 온달은 황주성에서 시작된 반란을 무사히 진압할 수 있을까.평강은 역모의 전말을 알아내고 진짜 적을 처단할 수 있을까.이 모든 것을 확인할 수 있는KBS 2TV월화드라마'달이 뜨는 강' 16회는 오늘(6)930분 방송된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 AZ백신 12일부터 접종 재개…30세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티에이치이dailynews 등록년월일:2007년 8월29일 등록번호:서울 아00426 발행인:홍용희, 편집인:박동욱, 청소년보호책임자:홍동희
주소 : 서울시 중구 수표로43(저동2가) 수정빌딩 302호 Tel: 010-9996-6169
보도요청 e-mail : idailynews@naver.com
뉴스보도 문의 : 010-9996-6169
더데일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2006 더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