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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빌레라’ 송강, 박인환-나문희 손자 등극? 현실 가족 케미 ‘따뜻’
백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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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4/05 [09:4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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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데일리뉴스] tvN ‘나빌레라’송강이 박인환,나문희의 새로운 손자로 등극한다.이에 진짜 가족 못지않은 찰떡 케미로 안방극장에 따스함을 전할 예정이다.

 

오늘(5일)밤9시 방송되는tvN ‘나빌레라’(연출 한동화/극본 이은미/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더그레이트쇼)측은5회 방송에 앞서 박인환(덕출 역),송강(채록 역),나문희(해남 역)의 찰떡 가족 케미가 담긴 스틸을 공개해 이목이 집중된다.지난 방송에서 덕출(박인환 분)은 가족의 반대에 부딪혔지만 유일하게 자신의 진심을 알아주는 해남(나문희 분)덕분에 발레 도전을 이어가게 됐다.유일하지만 충분히 든든한 내 편을 얻게 된 덕출의‘발레 꽃길’이 예고돼 시청자들의 뜨거운 응원이 이어졌다.

 

이와 관련 오늘(5일)공개된 스틸에서 박인환,송강,나문희의 첫 삼자대면 순간이 포착됐다.나문희는 집에 온‘남편 발레 스승’송강을 격하게 환영하며 그의 손을 두 손으로 꼭 잡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이에 송강은 초면에 환하게 반겨주는 나문희에 얼떨떨함 반,기쁨 반인 미소를 띠고 있다.또한 두 사람의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는 박인환의 모습이 훈훈함을 배가시킨다.

 

그런 가운데 송강이 가족과 떨어져 혼자 산다는 것을 알게 된 나문희는 그를 위한 보양식을 준비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한 것으로 알려져 이목이 집중된다.송강에게 나문희는 음식을 덜어주고,박인환은 고기를 발라주며 마치 친손자를 대하는 듯한 모습인 것.송강이 먹는 것만 봐도 배 부르다는 듯 그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박인환과 나문희의 모습에서 따스함과 포근함이 느껴진다.

 

한편 송강에게 박인환,나문희와 함께 하는 순간순간들은 그리웠던 가족의 정을 다시금 느끼게 해주는 소중한 시간.송강은 자신의 말과 행동 하나하나에 귀를 기울이며 호응해주는 따뜻한 가족의 존재를 오랜만에 느끼며 남다른 감회를 맞는다.이를 증명하듯 그가 나문희를 바라보는 눈빛에서 애틋함이 물씬 묻어나와 시선을 강탈한다.이에 나문희까지 합세하며 박인환과 송강의 우정은 더욱 더 견고해질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tvN ‘나빌레라’제작진은“본 장면은 보는 내내 따스하면서도 가슴에 찡한 울림을 전하는 장면이 될 것”이라며“박인환,송강,나문희의 이보다 더 완벽할 수 없는‘가족 케미’가 담길‘나빌레라’오늘(5일)방송을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한편tvN월화드라마‘나빌레라’나이 일흔에 발레를 시작한‘덕출’과 스물셋 꿈 앞에서 방황하는 발레리노‘채록’의 성장을 그린 사제듀오 청춘기록 드라마. ‘나빌레라’ 5회는 오늘(5일)밤9시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tvN ‘나빌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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