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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왜 거기서 나와’ 충남아산FC, 안산과 3,4위 대결 펼친다
‘4골 폭발’ 충남아산FC, 안산 잡고 연승 도전한다
홍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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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3/19 [14:07]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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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데일리뉴스] 충남아산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 이하 충남아산FC)이 오는 20일 오후 6시 30분, ‘하나원큐 K리그2 2021’ 4라운드 안산그리너스(이하 안산)와 일전을 위해 원정길에 오른다.

 

충남아산FC는 지난 3라운드 부산을 상대로 창단 첫 4-0 승리를 거두며 한껏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박동혁 감독은 료헤이-이승재-박민서 스리톱이라는 맞춤 전술을 꺼냈고 이내 맞아떨어졌다. 빠른 속도를 앞세워 시종일관 부산의 수비진을 괴롭혔고 골문을 위협하며 1,240명 홈팬들에게 시즌 첫 승을 안겼다.

 

지난 부산전을 통해 충남아산FC는 많은 것을 얻었다. 우선, 4골을 폭발시키며 득점 부분의 우려를 떨쳐냈다. 2021시즌 구단 첫 골인 유준수의 헤더 골을 시작으로 료헤이, 김인균이 K리그 데뷔골을 기록했다. 이 과정에서 박세직, 이승재가 어시스트를 기록했고 김찬이 PK 유도를 하는 등 여러 선수가 득점에 관여하며 충남아산FC는 다양한 공격 루트를 갖게 되었다.

 

또한, 유준수, 한용수, 최규백이 이루는 수비라인과 수문장 이기현은 여전히 견고했다. 몸을 던지는 수비진의 헌신과 이기현의 여러 차례 선방으로 클린시트를 유지하며 3라운드 동안 1실점만을 허용, 리그 최소실점 1위를 달리고 있다. 경기를 거듭할수록 견고해지는 충남아산FC의 수비진은 다가오는 안산전에도 빛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제 충남아산FC가 만날 상대는 안산이다. 안산은 승격 후보 김천과 1-1 무승부, 안양에게 2-1 승리를 거두며 4위를 기록 중이다. 쾌조의 출발을 보인 안산이지만 지난 경남전에서 패하며 분위기가 한풀 꺾였고 팀 주축 공격수인 까뇨뚜가 부상으로 당분간 경기 출전이 불가하다. 비록 지난 시즌 충남아산FC는 안산에게 2무 1패를 기록했지만 현재 상승세를 이어가 원정길에서 승리를 거둘 수 있을지 주목된다.

 

안산전을 앞두고 박동혁 감독은 “지난 부산전 대승을 계기로 선수들의 자신감이 많이 올라왔다. 이제 우리는 쉬운 팀이 아니다. 상대가 두려워할 수 있다. 앞으로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 다가올 안산전에서도 멋진 경기력으로 팬들의 응원에 보답하고 싶다”라고 밝혔다.

 

한편, 20일 오후 6시 30분에 펼쳐지는 충남아산FC와 안산그리너스의 경기는 SKYSPORTS, 네이버, 다음, 아프리카TV, 시즌, 스팟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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