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경제사회전국문화스포츠라이프영상*보도뉴스방과후 교육현장전국축제현장보건*사회복지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일어
편집  2021.04.15 [10:58]
경제
경제일반
증권*금융*보험
부동산*건설
IT*과학
쇼핑*유통
취업*창업
소비자경제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광고
광고
경제
소비자경제
발렌타인 싱글 몰트의 비밀, 이제 여의도 ‘더 현대 서울’에서 만나다
김은영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1/02/22 [10:23]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발렌타인 싱글 몰트의 비밀, 이제 여의도 ‘더 현대 서울’에서 만나다     ©


[더데일리뉴스] 프리미엄 스카치 위스키 발렌타인(Ballantine’s)이 오는 24일 수요일부터 3월 21일 일요일까지 여의도에 새롭게 오픈 하는 ‘더 현대 서울’에서 ‘발렌타인 싱글 몰트 (Ballantine’s Single Malts) 그 비밀을 만나다 (Too Good to Hide)’ 팝업 스페이스를 다시 한번 진행한다.

 

이번 ‘발렌타인 팝업 스페이스’는 지난해 11월에 서울 인사동 코트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던  인기에 힘입어 추가로 기획됐다. ‘발렌타인 싱글 몰트 팝업 스페이스’는 브랜드가 지닌 전통과 컨템포러리함을 재현한 공간으로 도심 속 숨겨진 공간에서 발렌타인 싱글 몰트의 비밀을 만난다는 색다른 경험을 선사했다는 호평을 받았다.

 

이번 ‘발렌타인 팝업 스페이스’는 파격적인 공간 디자인과 혁신적인 매장 구성 등을 앞세워 서울지역 최대 규모 백화점으로 주목받고 있는 여의도 ‘더 현대 서울’ 의 지하 2층 영 VIP 라운지에서 진행된다. 여의도 ‘더 현대 서울’은 도심 속 숲을 모티브로 컬처 테마파크, 글로벌 식문화 공간 등이 구성된 서울의 대표 라이프 스타일 랜드마크가 될 곳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발렌타인 싱글 몰트의 특별함은 전통과 현대적인 감성을 대표하는 싱글 몰트라는 점이다. 이번 발렌타인 싱글 몰트 팝업 스페이스에서도 발렌타인 싱글 몰트가 지닌 헤리티지와 품질뿐 아니라 모던하고 컨템포러리한 감성을 다시 한번 선사할 예정이다.

 

이 곳에서는 발렌타인 싱글 몰트 글렌버기 12년, 15년, 18년, 발렌타인 싱글 몰트 글렌토커스 15년, 발렌타인 싱글 몰트 밀튼더프 15년, 총 5가지 라인업을 만날 수 있으며, 다양한 볼거리와 이벤트 등이 준비되어 있다.

 

페르노리카 코리아의 발렌타인 관계자는 “이번 발렌타인 싱글 몰트 팝업 스페이스는 지난 11월에 선보인 팝업 스페이스에 보내주신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과 관심에 보답하기 위해 추가로 진행하게 됐다”며, “서울의 최대 규모 백화점이자 라이프 스타일의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여의도 ‘더 현대 서울’에서 다시 한번 많은 소비자들에게 발렌타인 싱글 몰트 만의 모던한고 컨템포러리한 감성을 선사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스코틀랜드 스페이사이드에 위치한 유서 깊은 증류소 글렌버기, 밀튼더프, 글렌토커스에서 생산된 ‘발렌타인 싱글 몰트’는 발렌타인 위스키 블렌딩에 있어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세 가지 핵심 몰트 위스키다. 2017년 출시 이후, 발렌타인의 헤리티지와 현대적인 감성을 대표하는 싱글 몰트 위스키로 자리잡았다.

 

‘발렌타인 싱글 몰트 팝업 스페이스’는 성인이면 누구나 무료 입장 가능하며 백화점 운영시간과 동일하게 운영된다. 한편 이번 팝업 오픈 기간 동안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해 매일 전체 방역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입장 시 발열 체크, QR 체크인 그리고 손 소독제를 비치하고 거리 두기를 위해 입장 인원을 제한하는 등 방역 지침을 준수해 운영할 계획이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 AZ백신 12일부터 접종 재개…30세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티에이치이dailynews 등록년월일:2007년 8월29일 등록번호:서울 아00426 발행인:홍용희, 편집인:박동욱, 청소년보호책임자:홍동희
주소 : 서울시 중구 수표로43(저동2가) 수정빌딩 302호 Tel: 010-9996-6169
보도요청 e-mail : idailynews@naver.com
뉴스보도 문의 : 010-9996-6169
더데일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2006 더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