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경제사회전국문화스포츠라이프영상*보도뉴스방과후 교육현장전국축제현장보건*사회복지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일어
편집  2021.01.22 [17:50]
전국
서울*수도권
충청
강원
영남
호남
제주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광고
광고
전국
충청
아산시, 코로나19 전체감염 경로 중 가족 간 감염 1위
변정우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1/01/13 [09:55]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더데일리뉴스] 1월 12일 현재 아산시(시장 오세현) 전체 코로나19 확진자 253명 가운데 가족 간 감염이 45명(17.8%)로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종교시설 감염 36명(14.2%), 직장 내 감염 31명(12.3%)이 뒤를 이었다.

 

이에 시는 가족 직장 내 감염을 방지하기 위한 개인방역수칙 준수를 당부하는 한편 다중이용시설 등 다수가 모이는 시설 이용 자제를 당부했다.

 

보건소 관계자에 따르면 가족 직장 내 감염을 방지하기 위한 주요 방역수칙은 다음과 같다.

 

첫째, 식사 전후?화장실 이용 후?외출에서 돌아온 후?코를 풀거나 기침 또는 재채기를 한 후에는 흐르는 물과 비누로 30초 이상 손을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 눈 코 입을 만지지 않는다.

 

둘째,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 등 코로나19 의심증상이 나타나면 다른 가족을 위해 집안에서도 마스크를 착용하고 가능한 빨리 코로나19 검사를 받는다.

 

셋째, 고위험시설 종사자나 다중이용시설 종사자등 직장 내 감염위험 이 높은 사람은 다수가 모이는 시설 이용을 자제하고 가정 내에서도 개인위생용품을 사용하도록 한다.

 

오세현 시장은 “가족 종교시설 직장 내 감염이 높은 비율을 보이고 있다”며 “내 가족 내 동료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개인방역수칙을 준수해주시기 바라며 모든 시민 분들이 ‘일단 멈춤’에 동참해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정 총리 “언제라도 코로나 재확산 가능…접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티에이치이dailynews 등록년월일:2007년 8월29일 등록번호:서울 아00426 발행인:홍용희, 편집인:박동욱, 청소년보호책임자:홍동희
주소 : 서울시 중구 수표로43(저동2가) 수정빌딩 302호 Tel: 010-9996-6169
보도요청 e-mail : idailynews@naver.com
뉴스보도 문의 : 010-9996-6169
더데일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2006 더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