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경제사회전국문화스포츠라이프영상*보도뉴스방과후 교육현장전국축제현장보건*사회복지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일어
편집  2021.01.19 [17:58]
경제
경제일반
증권*금융*보험
부동산*건설
IT*과학
쇼핑*유통
취업*창업
소비자경제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광고
광고
경제
경제일반
경기도, 중기부와 코로나 뚫고 세계 누빌 강소기업 찾는다
경기도-중소벤처기업부 손잡고 ‘2021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 참여기업 모집
김은영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1/01/11 [13:27]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더데일리뉴스] 경기도는 올해 중소벤처기업부와 함께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수출시장을 선도하고 지역경제를 살릴 도내 중소기업 50개사를 대상으로 ‘2021년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한다.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사업’은 혁신성과 성장잠재력을 갖춘 수출 중소기업을 세계시장을 누빌 강소기업으로 육성하고자 중소벤처기업부와 자치단체, 지역혁신기관이 연계 협력해 추진하는 프로젝트다.

 

경기도는 2016년부터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협력해 강소기업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신청 자격조건은 도내 중소기업 중 매출액이 100억~1,000억 원이면서 직·간접 수출액이 500만 달러 이상인 업체다.

 

특히 올해부터 혁신형 기업(벤처, 이노비즈, 메인비즈 보유기업)이나 서비스업 분야 기업의 경우, 매출액 50억~1,000억 원이면서 직·간접 수출액이 100만 달러 이상 조건을 충족하면 참여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했다.

 

글로벌 강소기업으로 지정되면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간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수출바우처를 통한 해외마케팅 4년간 최대 2억 원 지원 ▲중소기업 기술개발사업 참여 시 우대 가점 ▲중소벤처기업부, 지자체, 민간금융기관으로부터 금융 및 보증 우대 등을 연계 지원 받을 수 있다.

 

또한 경기도로부터 1년간 시제품개발, 디자인개발, 제품규격인증획득, 지식재산권획득, 홍보판로개척 등 기업 수요 맞춤형 자율지원프로그램을 기업 당 최대 1,500만 원 내에서 지원받게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코로나19 위기 상황에서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겪고 있을 도내 중소기업의 위기 극복 및 수출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 지원체계 강화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강소기업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2월 8일 오후 6시까지 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 홈페이지(www.exportcenter.go.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올해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오프라인 사업설명회 대신,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영상 안내자료를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글로벌 강소기업 육성 사업은 2011년 도입 이래 올해까지 전국 총 1,443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현재 지정 유효기업은 727개사다. 이중 경기도 소재 유효기업은 175개사로 전국 24.1%를 차지하고 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경남도, 산업디자인 생태계 조성 ‘첫 발’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티에이치이dailynews 등록년월일:2007년 8월29일 등록번호:서울 아00426 발행인:홍용희, 편집인:박동욱, 청소년보호책임자:홍동희
주소 : 서울시 중구 수표로43(저동2가) 수정빌딩 302호 Tel: 010-9996-6169
보도요청 e-mail : idailynews@naver.com
뉴스보도 문의 : 010-9996-6169
더데일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2006 더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