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경제사회전국문화스포츠라이프영상*보도뉴스방과후 교육현장전국축제현장보건*사회복지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일어
편집  2021.10.20 [17:57]
사회
사회일반
교육*입시
노동
교통*환경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광고
광고
사회
교육*입시
다솔초등학교, 꿈·끼 펼침의 날 운영을 통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
김지원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0/12/28 [11:30]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다솔초등학교, 꿈·끼 펼침의 날 운영을 통한 온∙오프라인으로 진행     ©


[더데일리뉴스] 다솔초등학교는 12월 14일 ~ 31일에 ‘2020학년도 학생 꿈·끼 공연, 전시 펼침의 날’을 사회적 거리두기 2.5 단계 따른 1/3 등교수업에 맞게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하였다.

 

‘2020학년도 학생 꿈·끼 공연, 전시 펼침의 날’은 다솔초등학교 1~6학년 전교생이 참여해 1인 1주제 탐구발표회, 학급 주제별 작품 전시회, 교육 과정 공연 발표회 등의 방식으로 학급별로 진행되었다. 

 

사회적 거리두기 2.5 단계로 인하여 전교생의 1/3 이내 등교 수업 및 원격수업의 어려움이 있었지만 다솔초는 방역 수칙을 지키면서도 학생들의 꿈과 재능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하여 줌(ZOOM)활용 온라인 발표회 또는 오프라인 발표회 등 학급별 다양한 방식을 통해 진행하였다. 또한 공연과 전시는 학생 발달 수준에 맞는 기회를 제공하여 모든 어린이가 균등한 발표의 기회를 가지도록 하였다.

 

꿈∙끼 펼침의 날 운영을 통해 학생들은 부족하지만 1년 동안 가꾼 자신의 꿈과 끼를 펼쳐 보이며 자신의 미래를 펼쳐 보였다. 특히 이번 기회로 코로나19로 인하여 서로 교류할 기회가 적었던 학급 친구들의 공연과 작품을 감상하고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며, 친구와 나의 같음과 다름을 알고, 자신의 미래에 대해 보다 넓고 깊게 생각해보는 기회가 되었다. 친구와 함께하는 즐거운 교실 활동 추억은 보너스였다.

 

다솔초 4학년 학생은 “코로나19로 친구들과 교류할 기회가 적었는데 이번 꿈∙끼 펼침의 날을 통해 우리 반 친구들에 대해서 많이 알게 되었어요.”라고 하였고, 6학년 학생은 “스스로 공연 발표 주제를 정하고 자료 수집을 하며 한 단계 성장한 것 같아 뿌듯했어요.”라고 말했다.

 

이철수 교감선생님은 “코로나19로 인한 학생 간 관계와 앎에 있어 좋은 기회를 제공하게 되어, 학생과 교사 모두 만족도가 높았다. 이런 상황 속에서도 학교 교육활동은 교육의 질과 효과를 고려해서 긍정과 발전의 교육 방향을 제시하는 노력이 더 필요하다고 본다.”고 말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인구감소지역’ 89곳 지정…행정·재정 집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티에이치이dailynews 등록년월일:2007년 8월29일 등록번호:서울 아00426 발행인:홍용희, 편집인:박동욱, 청소년보호책임자:홍동희
주소 : 서울시 양천구 곰달래로 13길 51 3층 Tel: 010-9996-6169
보도요청 e-mail : idailynews@naver.com
뉴스보도 문의 : 010-9996-6169
더데일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2006 더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