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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솔초등학교, 감사한 마음으로 코로나19 블루 트라우마를 넘어서다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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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2/09 [10:44]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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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솔초등학교, 감사한 마음으로 코로나19 블루 트라우마를 넘어서다     ©


[더데일리뉴스] 다솔초등학교는 코로나19로 인하여 생겨나는 코로나 블루를 해소하기 위하여 “코로나19로 힘들었던 경험 써보기”“감사편지쓰기”“동영상” 영상을장안구 보건소에 보내 화제다.

 

다솔초등학교는 전교생이 11월 4주 기간 관련 교과 시간에 코로나19 생활에서 어렵고 힘들었던 경험으로 바탕으로 트라우마 마음치료 글쓰기 활동을 전개하였다. 그 후 아침과 점심 방송을 활용하여 학생들이 쓴 글을 골라서 읽어 심리와 마음근육을 키워주고 있다.

 

이어서 장안구 보건소 직원을 대상으로 감사의 편지쓰기를 전개하였다. 삼분의 일의 등교 속에서 짬짬이 틈을 내어 법무부와 수원시청의 지원아래 운영되는 인권동아리와 기타 동아리가 팀이 개사하여 부른 감사의 동영상을 촬영하여 편지와 함께 학교운영위원회 대표와 학생 대표가 보건소를 방문하여 전달하였다.

 

또같은 기간에 코로나19 우리는 이길 수 있다라는 그리기 활동을 전개하여 현관에 전시하며 학생들에게 정서건강을 키워 주고도 있다.

 

조향연 교감은“로버트 에몬스의 감사의 과학과 감사일기 쓰기의 효과를 바탕으로 학생들이 스스로 행복한 정서를 만들어 행동하여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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