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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즈 캔슬링 대세? ... 생활 소음 줄여주는 무소음 IT 기기 인기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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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9 [10:2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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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이즈 캔슬링 대세? ... 생활 소음 줄여주는 무소음 IT 기기 인기     ©


[더데일리뉴스] 최근 현대인의 가장 큰 스트레스 원인 중 하나가 소음이다. 층간 소음부터 거리의 다양한 경적 소리, 그리고 실내 곳곳에서 발생하는 작은 소음들까지. 소비자들은 자신들이 줄일 수 있는 소음을 차단 또는 소거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강구하고 있다. 소음에 민감한 소비자들의 요구를 반영하듯 무선이어폰 시장에선 ‘노이즈 캔슬링’ 기능이 대세가 되었고, 집안의 디지털·가전기기들까지 무소음 제품이 다양하게 출시돼 큰 인기를 얻고 있다.

 

G마켓에 따르면, 지난 3월부터 4월까지 소음방지 용품의 판매량이 전년 동기간 대비 86%가 늘었고, 위메프에서는 올해 1월에서 3월 판매량 기준 2018년 동기간 대비 저소음 키보드 판매량이 16배가량 늘어나는 등 소음 발생 원인이 늘어날수록 이를 피하기 위해 노력하는 소비자들도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사일런트터치 기술 적용, 소음을 90%까지 줄인 키보드 마우스 로지텍 MK295 Silent

 

‘로지텍 MK295 사일런트’는 기존 ‘MK270 콤보’ 제품에 로지텍 고유의 ‘사일런트 터치(SilentTouch)’ 기술을 탑재하여 키보드 타이핑과 마우스 클릭에서 나오는 소음을 90%까지 줄였다. 키보드는 풀사이즈 레이아웃으로 키 내구성, 8개의 바로 가기 키, 높낮이 조절 다리 등의 기능으로 편안하고 효용성 높은 작업이 가능하다. 물이나 커피 등 액체를 쏟을 경우 방수될 수 있도록 키보드 액체 유입 방지 디자인을 적용했다.

 

마우스는 유선형의 편안하고 콤팩트한 형태로 디자인됐으며, 기존 ‘MK270 콤보’ 제품 특유의 부드럽고 정밀한 사용이 가능하다. 나노 USB 수신기를 적용해 최대 10m의 긴 수신 범위로 끊김 없이 원활한 업무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했다.

 

무소음 실현한 소형 공기 청정기 퓨리닉 공기 청정기

 

퓨리닉 공기청정기는 약 모드 에서는 무소음에 가까우며 가장 큰 소음도 24DB인 소형 공기 청정기이다. 필터 사이즈가 큰 BLDC 모터를 사용해서 더욱 효율적으로 미세먼지를 제거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공기청정기의 핵심 부품인 모터도 허리케인 유로 설계와 결합하여 강력한 공기 흐름을 만들어 내도록 했으며, USB로 작동이 돼 차량이나 집, 회사 등등 언제 어디서든 사용이 가능해 편리하다.

 

가전도 무소음 시대 올리(OLLY) 미니 냉장고

 

올리 미니 냉장고는 열전소자 냉장 시스템으로 컴프레셔가 없어 소음이 거의 없는 무소음 냉장 시스템이 특징이다. 11KG의 무게로, 캠핑 시 신선하고 차가운 음료를 보관하기에도 용이하다. 24리터의 용량으로 캔맥주를 최대 10개, 각종 화장품 등 다양한 수납을 할 수 있다. 또 서랍식 도어로 공간 효율성이 좋고, 반자동 슬라이딩으로 개폐가 편리하며, 65W 저전력 냉장고로서 낮은 전력으로 최대 2도까지 유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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