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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영광, ‘강렬X매혹’ 눈빛의 독보적 아우라 뿜뿜!
백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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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8 [11:25]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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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데일리뉴스] 배우 김영광이 독보적 아우라를 뿜어내는 ‘화이트 프린스’로 변신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강렬하고 매혹적인 눈빛과 대비되는 세인트 룩으로 다크함과 선함이 공존하는 김영광만의 독보적인 분위기가 담긴 화보가 공개돼 여심을 강탈한다.

 

김영광의 소속사 와이드에스컴퍼니는 18일 더블유 코리아(W KOREA) 12월 호에 실린 김영광의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이 화보는 온택트로 진행된 제15회 ‘더블유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으며, 셀러브리티로 선정된 김영광은 ‘재능 기부’로 모델로 나서게 됐다.

 

공개된 사진 속 김영광은 이중적이면서도 독보적인 아우라를 뿜어내고 있어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킨다. 상의는 화이트 목폴라를 이너로 화려한 문양을 덧댄 화이트 셔츠를 덧입어 순결함과 고고함이 묻어난다. 여기에 성스러운 분위기의 목걸이가 어우러져 김영광 만의 분위기를 담은 ‘세인트’ 룩을 완성했다.

 

특히 김영광은 눈빛, 두 손으로 독보적인 분위기를 만들어냈다. 강렬하고 묘한 분위기의 눈빛으로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데, 무엇보다 깍지 낀 두 손 포즈는 정형화된 모습에서 조금 벗어나 남성적인 분위기를 느끼게 한다. 김영광의 다크함과 선함이 공존하는 ‘이중적 분위기’가 여심을 설레게 한다.

 

비주얼, 키, 연기력까지 다 갖춘 배우 김영광은 최근 예능 프로그램 나들이를 통해 대중에게 자신의 모습을 공개해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자신의 싱글라이프를 ‘나 혼자 산다’에서 보여주며 솔직하면서도 털털한 성격과 ‘조카 바보’의 모습으로 여심을 자극한 것. 또한 이어 같은 프로그램에서 진행된 ‘100벌 챌린지’까지 함께해 선한 행보를 이어가며 화제를 모았다.

 

김영광은 현재 배우로서도 ‘여심 강탈’을 예고하고 있다. 그는 2021년 1월 말 방송 예정인 KBS 2TV 새 수목드라마 '안녕? 나야!'(극본 유송이 / 연출 이현석 / 공동제작 비욘드제이, 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돼 열혈 촬영 중이다.

 

한편, 와이드에스컴퍼니는 김영광을 비롯해 배우 최태환이 소속돼 있다.

 

<사진제공> W KOREA(더블유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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