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경제사회전국문화스포츠라이프영상*보도뉴스방과후 교육현장전국축제현장보건*사회복지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일어
편집  2021.01.27 [16:09]
문화
음악
전시/예술/공연
책*신간
영화/뮤지컬/연극
방송*드라마*연예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광고
광고
문화
방송*드라마*연예
‘여신강림’ 박유나, 시크한 여신 포스x걸크러시 매력 폭발! 첫 촬영 스틸 공개!
백재호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20/11/17 [11:31]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더데일리뉴스] tvN 새 수목드라마 ‘여신강림’ 박유나의 시크한 여신 포스와 걸크러시 매력이 폭발한 첫 촬영 스틸이 공개돼 시선을 떼지 못하게 한다.

 

오는 12월 9일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연출 김상협/ 극본 이시은/ 제작 본팩토리, 스튜디오N)은 외모 콤플렉스를 가지고 있다가 '화장'을 통해 여신이 된 주경과 남모를 상처를 간직한 수호가 만나 서로의 비밀을 공유하며 성장하는 자존감 회복 로맨틱 코미디. 역대 최고의 인기를 끌고 있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어쩌다 발견한 하루’로 감각적인 연출력을 인정받은 김상협 감독이 연출을 맡아 열혈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박유나는 극 중 원조 새봄고 여신 ‘강수진’ 역을 맡았다. 그는 타고난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완벽녀이자, 할 말은 꼭 하는 사이다 성격의 소유자. 특히 수진은 수호(차은우 분)의 성적 라이벌이자 유일한 여사친으로, 주경(문가영 분)과는 절친으로 분해 청량한 케미를 뿜어낼 예정이다. 이에 다수의 작품을 통해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온 박유나가 ‘강수진’ 캐릭터를 통해 미모와 매력을 폭발시키며 또 한번 눈도장을 찍을 것으로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여신강림’ 측이 17일(화), 박유나의 첫 촬영 스틸을 공개해 관심을 높인다. 공개된 스틸 속 박유나는 맑고 깨끗한 마스크와 시크함이 돋보이는 비주얼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단정한 교복에 그린 타이와 딱 붙는 귀걸이로 포인트를 준 세련된 스타일이 그의 똑 부러지는 성격과 센스를 엿보게 한다.

 

무엇보다 박유나의 시니컬한 눈빛과 표정에서 풍겨 나오는 걸크러시한 매력이 보는 이들을 단숨에 끌어당긴다. 반면 싱그러운 미소를 띤 그의 모습에서는 여신 아우라가 풍겨져 나와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에 스틸만으로도 시선을 압도하는 박유나가 ‘강수진’으로 분해 어떤 매력과 활약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감이 솟구친다.

 

‘여신강림’ 제작진은 “박유나는 첫 촬영부터 탄탄한 연기력과 철저한 캐릭터 연구를 바탕으로 ‘강수진’ 캐릭터를 완벽히 흡수해 감탄을 자아냈다”면서, “특히 박유나의 시크한 매력과 문가영의 러블리한 매력이 융화되며 시너지를 발휘, 촬영장을 한층 밝히고 있다.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연애 세포를 일깨울 상큼 달콤한 로맨틱 코미디 tvN 새 수목드라마 ‘여신강림’은 오는 12월 9일(수) 밤 10시 3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tvN ‘여신강림’ 제공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정 총리 “코로나 백신 맞춤형 콜드체인 구
최근 인기기사
광고
광고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티에이치이dailynews 등록년월일:2007년 8월29일 등록번호:서울 아00426 발행인:홍용희, 편집인:박동욱, 청소년보호책임자:홍동희
주소 : 서울시 중구 수표로43(저동2가) 수정빌딩 302호 Tel: 010-9996-6169
보도요청 e-mail : idailynews@naver.com
뉴스보도 문의 : 010-9996-6169
더데일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2006 더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