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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가 제안하는 겨울 아우터 스타일링 ... 취향 별, 체형 별 골라 입는 재미
윤용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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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1/10 [10:4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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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파가 제안하는 겨울 아우터 스타일링 ... 취향 별, 체형 별 골라 입는 재미     ©


[더데일리뉴스] 겨울 패션은 아우터 승부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겨울 스타일링에는 아우터의 역할이 중요하다. 전체적인 그 날의 분위기를 결정하는 아이템이라 신경 쓸 수 밖에 없고, 낮과 밤 온도 차가 크고 체온 유지가 중요한 겨울에는 보온성과 실용성 또한 놓칠 수 없기 때문. 네파는 올 겨울도 아우터 선택으로 고민에 빠질 여성들을 위해 다양한 스타일의 아우터를 선보였고, 전속모델 전지현을 앞세워 여성들이 꿈꾸고 상상했던 가지각색의 아우터를 활용한 겨울 스타일링을 소개했다. 자신의 취향과 체형을 고려해 입맛대로 고를 수 있도록 다양해진 네파의 아르테 컬렉션으로 완성된 겨울 아우터 스타일링 정석을 살펴보자.

 

겨울의 묘미는 여성스러운 미를 부각시켜 줄 우아한 실루엣

 

네파는 겨울은 얼어 죽어도 코트를 주장하는 ‘얼죽코’들에게 매력적인 스타일을 제안한다. 네파의 아르테 다운자켓은 구스코트라는 닉네임처럼 따뜻한 패딩의 구스는 살리고 코트의 정갈하고 포멀한 룩을 더한 제품으로 얼죽코들도 만족할만한 겨울 여신으로 거듭날 우아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전지현은 시크한 블랙 컬러의 아르테 누오보를 부드럽고 따뜻해 보이는 그레이 컬러의 니트와 매칭하고 하의는 스키니한 블랙 진을 입어 겨울 아우터로 보여줄 수 있는 절제된 세련미를 완벽히 보여줬다. 전체적으로 톤 다운된 컬러를 매칭하고 허리 라인은 잡아줘 자칫 부해 보일 수 있는 다운자켓의 단점을 감춰 커리어 우먼의 시크한 출근룩을 연상시키는 스타일을 선보였다. 다운자켓과 하의의 컬러를 맞춰 입으면 좀 더 세련되고 베이식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전지현이 입은 아르테 누오보는 친환경적인 고어텍스 인피니움 소재를 활용한 겉면과 부클 소재를 활용해 보온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얼굴을 작아보이게 하는 풍성한 라쿤 퍼가 3cm 높이로 들어가 있어 더욱 세련되고 여성스러운 스타일링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포인트.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에 제격이다.

 

조금 더 클래식한 스타일링을 원한다면 아르테 아이보리 컬러를 활용한 전지현 룩을 참고하면 좋다. 깔끔하고 도도한 느낌을 살려주는 올 블랙 컬러로 상의와 하의를 매칭해 입고, 여성스러운 느낌을 주면서 얼굴 톤을 환하게 밝혀줄 아이보리 컬러의 다운자켓을 걸쳐 언제 어느 장소에도 어울릴법한 클래식한 겨울 아우터 코디를 보여주고 있다. 아르테 다운자켓은 고어텍스 소재와 전체 심실링을 적용해 완벽한 방수가 가능하고, 소매에 이너 커프스가 적용되어 외부로부터 차가운 기운을 차단해 특히 한 겨울 눈이 오는 날에 입기 좋다.


겨울의 설렘을 표현하고 싶다면 톡톡 튀는 액티브한 감성으로 포인트

 

좀 더 톡톡 튀는 겨울 감성을 스타일링으로 표현하고 싶다면 올 겨울에는 조금 다른 스타일의 다운 자켓을 시도해보면 어떨까. 특히 스키장, 겨울 캠핑 등 로맨틱한 겨울만의 감성이 물씬 풍기는 장소에는 애슬레저룩을 담은 편하고 스포티하면서도 트렌디함은 잃지 않은 스타일링이 제격이다.

 

인디고 핑크 컬러의 아르테 숏을 입은 전지현의 모습은 보기만해도 어디론가 떠나야 할 것 같은 겨울 여행의 설레임이 묻어있다. 딱 붙는 스키니 팬츠 또는 최근 외출복으로도 많이 활용되는 레깅스를 입고 숏 다운자켓을 걸치면 다리도 길어 보이고,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줄 수 있다. 전지현이 블랙 레깅스와 함께 매칭한 아르테 숏 다운은 친환경적인 리사이클 고어텍스 인피니움 소재를 사용했고, 3in1이 가능한 내피 다운을 적용한 것이 특징. 4cm 높이의 풍성한 라쿤 퍼가 적용되었고, 퍼는 부착이 가능해 차분하고 단정한 숏 코트 느낌의 스타일링 또한 가능하다.


네파는 에슬레저룩을 지향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실용성을 최우선으로 생각한 아르테 또한 선보였다. 무려 4가지 방법으로 착장할 수 있는 아르테 4in1은 친환경 고어텍스 인피니움 소재가 적용된 외피를 단독으로 겨울용 바람막이와 같이 착용할 수 있으며, 내피와 함께 입으면 보온성을 높인 겨울 다운자켓으로 변신이 가능하다. 또한 외피와 분리되는 내피 다운의 경우 리버시블 제품으로 퀼팅면과 솔리드면 두 가지 디자인으로 활용할 수 있다. 내피 다운은 실내에서 체온 유지를 위한 편안한 아우터로도 제격이다. 전지현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 법한 화이트 상의에 블랙 팬츠를 매칭해 라이트 베이지 컬러의 아르테 4in1을 코디해 액티브하면서도 세련된, 깔끔한 윈터룩을 선보였다.

 

네파 상품본부 이희주 전무는 “전지현의 화보처럼 아우터 하나가 전체 스타일링의 컨셉이나 분위기를 좌우하는만큼 겨울 스타일링에는 본인과 어울리면서 실용도가 높은 아우터를 잘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며 "현재 네파는 아르테 패션위크 론칭을 기념하여 매장 및 자사몰에서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으니 올 겨울 전지현이 선택한 아우터를 특별한 혜택에 만나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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