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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과 실용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매력만점 제품들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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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8 [10:5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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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자인과 실용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은 매력만점 제품들     ©


[더데일리뉴스] 글로벌 디너웨어 브랜드 코렐(Corelle)의 주방 소형가전 브랜드 코렐 세카(Corelle SEKA)가 모던한 디자인과 기능을 살린 소형가전 2종을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2종의 제품은 ‘플랫 멀티 살균기’, ‘이지고잉 쿡(인덕션)’으로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주방을 완성시켜줄 예정이다.

 

먼저 ▲‘플랫 멀티 살균기’는 가로 최대 42cm의 도마뿐만 아니라 주방 위생과 직결된 다양한 조리도구, 식기들도 모두 살균할 수 있는 제품이다. UV LED가 짧은 시간 안에 내부를 깨끗하게 살균하며 열풍으로 내부 물기도 빠르게 건조된다. 2중 안전 센서로 안전하게 내부 보관과 살균이 가능하며 물받이도 손쉽게 제거되어 세척 또한 간편하다. 깔끔한 화이트 컬러로 주방에 모던함을 선사하며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는 ‘플랫 멀티 살균기’는 15kg의 전자레인지 하중도 견딜 수 있을 정도로 내구성 또한 훌륭하다.

 

쉽고 빠른 조리가 가능한 1구 원형 인덕션 ▲‘이지고잉 쿡’은 컴팩트하고 슬림한 디자인에 1단계부터 9단계까지 디테일한 온도 조절이 가능하며 강력한 화력으로 빠른 시간 안에 맛있는 조리가 가능한 제품이다. 원형 타입으로 테이블 위에서 많은 자리를 차지하지 않으며 식사 중 음식이 식지 않도록 적정 온도를 유지하는 보온 기능을 탑재해 1인가구는 물론 지인들과 여유로운 홈파티를 즐기기 위한 아이템으로도 제격이다.

 

한편, 소형가전 신제품 2종과 함께 선보이는 코렐 코디네이츠 ▲‘마호가니 나무도마’는 마호가니 원목 자체가 지닌 자연 그대로의 무늬의 고급스러운 결을 살려 더욱 건강한 조리와 멋스러운 플레이팅을 완성한다. 신제품인 ‘플랫 멀티 살균기’에 사용이 가능하며, 독특한 광택으로 마호가니 나무 고유의 문양을 오래도록 유지할 수 있다는 장점도 있다.

 

코렐 브랜드 코리아 김세중 대표는 “올해 6월 코렐 세카 브랜드 공식 런칭과 함께 선보인 심플그릴, 스팀오븐토스터 등 소형가전 2종에 이어 모던한 디자인과 우수한 내구성의 소형가전 제품들을 새롭게 선보이게 되었다”며 “이에 그치지 않고 올해 안에 코렐 세카만의 독특한 컨셉과 유용한 기능을 담은 소형가전 제품들을 추가로 선보이며 소형가전 라인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갈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코렐 세카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모던한 디자인과 유용한 기능의 신제품 2종은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코렐 세카는 올해 6월 런칭한 코렐 브랜드의 소형가전 브랜드로 건강하고 깨끗한 코렐의 브랜드 컨셉을 이어받아 코렐의 노하우와 브랜드 헤리티지를 담은 다양한 소형가전 제품을 선보이며 주부들의 스마트하고 편리한 키친 라이프를 공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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