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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2021년 국비 85건 1조2,850억 반영
변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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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9/14 [14:3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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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데일리뉴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정부가 9월 3일자로 국회에 제출한 ‘2021 정부 예산안’ 심의 결과 2021년 정부예산 총 1조2,850억 원(국가시행 1조1,310억 원, 지방시행 1,540억 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도로, 하천, 건설, 생활SOC 분야, 문화, 체육 등의 분야에서 대규모 국비가 반영되어 시민 삶의 질 향상 및 50만 자족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기 위한 인프라 구축 사업들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게 됐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주요 자체시행사업으로 ▲힐링스파 기반 재활헬스케어 다각화 사업 40억 ▲수면산업실증기반구축 22억 ▲미세먼지 차단숲 조성 30억 ▲탕정테크노 일반산단 용수공급시설 설치 15억 ▲음봉복합문화센터 건립 33억 ▲배방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30억 ▲온양천 지방하천 정비사업 7억 등이 반영됐다.

 

국가사업은 ▲서해복선전철 5,800억 ▲서부내륙민자고속도로건설 3,038억 ▲아산북부진구 농촌용수이용체계 재편사업 110억 ▲아산-당진고속도록 건설 40억 ▲인주3공구 일반산단 진입도로 개설 7억 등이 반영됐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정부의 예산집행 방향이 일대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다”며 “특히 한국형 뉴딜 사업의 본격추진에 따라 디지털뉴딜, 그린뉴딜, 기타 안전망 강화가 중앙정부의 정책목표가 됨에 따라 우리시도 이러한 흐름에 맞게 향후 국비 확보 방향을 설정하고 최선을 다하여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그간 정부예산확보추진상황보고회, 지역국회의원과의 간담회, 기타 시 지휘부의 중앙부처, 국회 방문 등을 수시로 추진하며 2021년도 국비확보를 위해 총력을 기울여왔다.

 

향후 정부예산안이 국회로 제출되어 심의를 기다리고 있는 만큼 지역 국회의원 및 충청남도와 공조해 국비 예산 증액 및 추가 반영을 위해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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