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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꾸부터 방꾸까지’ 컬러로 완성하는 나만의 감성 인테리어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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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7/28 [13:3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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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꾸부터 방꾸까지’ 컬러로 완성하는 나만의 감성 인테리어     ©


[더데일리뉴스] 코로나19가 장기화 되고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집을 꾸미는 ‘집꾸족’들이 증가하고 있다. 집을 꾸미는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요소로 꼽히는 것이 컬러. 어떤 컬러를 어떻게 배치하느냐에 따라 집의 분위기가 달라지기 때문이다. 인테리어에 있어 컬러는 시각적인 효과뿐만 아니라 심리적으로도 영향을 줄 수 있어 공간과 취향에 따라 잘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디자인 상품 전문 쇼핑몰 텐바이텐(10x10)은 나만의 홈 인테리어를 추구하는 집꾸족들을 위한 ‘컬러 인테리어’를 제안한다.

 

▶책상은 ‘보라색’으로 꾸며 스트레스는 줄이고 창의력은 극대화해보자

 

학생이거나 재택근무를 하고 있는 직장인에게 책상은 하루에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공간이다. 최근 코로나 이슈와 계절 변화로 정신적·육체적 피로가 쌓인 상태라면 보라색으로 책상을 꾸미는 것을 제안한다. 보라색은 정신적 스트레스와 두려움을 완화하는데 도움을 줘 요즘 같은 시기에 컬러 인테리어로 적용하기 좋은 색상. 특히, 예술적인 영감을 자극해 데꾸테리어(데스크 꾸미기+인테리어)로 제격이다.

 

텐바이텐은 책상 위에 올려놓기 좋은 보라색 아이템으로 구성된 ‘퍼플 테라피’ 데꾸테리어 기획전을 진행하고 있다. ‘보라. 지친 당신을 위한 컬러테라피’라는 컨셉으로 문구, 디지털 기기, 취미용품, 인테리어 소품, 생활 가전 등 보라색 계통의 컬러 제품들을 모은 기획전이다. 실제 기획전 오픈 후 인테리어용 미니꽃병, 스티커, 북스탠드 등 보라색으로 데꾸테리어 연출하기 좋은 아이템들이 판매량이 증가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거실과 주방을 인스타 감성의 카페처럼 꾸미고 싶다면 ‘골드&벨벳 인테리어’

 

거실과 주방을 세련된 카페처럼 꾸미고 싶다면 골드 컬러를 포인트로 활용하는 것도 좋다. 특히, 따뜻한 벨벳 패브릭 소재에 골드 컬러 프레임을 적용한 의자나 스툴은 인기 카페 인테리어에 많이 사용되며 일명 인스타그램 감성의 소품으로 각광 받고 있다. 이런 골드 포인트 의자에 화이트 계열의 테이블까지 더해지면 고급스러운 자신만의 홈카페가 완성된다.

 

텐바이텐은 세련된 카페 분위기를 연출하는 아이템을 모은 ‘골드&벨벳 인테리어’ 특가전을 진행하고 있다. 골드 컬러와 벨벳 소재가 결합된 ‘골드체어·스툴’ 제품, 골드 컬러와 잘 어울리는 ‘화이트·대리석 테이블’과 독특하고 감성적인 ‘디자인 거울’ 등 골드 인테리어 연출에 도움이 되는 아이템들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으며, 최대 69%의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톡톡 튀는 침실을 연출하고 싶다면 ‘비비드 컬러’에 도전해보자

 

하루의 시작과 끝을 장식하는 침실. 평소보다 산뜻하고 경쾌한 분위기로 연출하고 싶다면 톡톡 튀는 비비드한 컬러의 침구류를 사용해보자. 레트로한 원색 계열의 침구류는 침실에서 많이 사용되지 않는 컬러로 그 자체만으로도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해 나만의 개성을 드러낼 수 있으며, 쨍한 컬러로 인해 기분전환의 효과도 낼 수 있다.

 

텐바이텐은 비비드한 컬러가 돋보이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엠엠룸의 상품을 소개하는 기획전을 진행하고 있다. 레트로 감성의 빈티지한 팝컬러가 돋보이는 엠엠룸의 침구 제품들로 다양한 컬러가 믹스된 유니크한 침실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텐바이텐 관계자는 “최근 집 꾸미기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침구류부터 가전제품까지 다양한 색상의 제품들이 출시되고 있다”며, “컬러 선택의 폭이 넓어진 만큼 자신의 취향과 공간의 특성에 따라 여러가지 컬러 믹스를 통해 자신만의 감성을 가진 홈 인테리어를 연출해 보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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