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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예술의전당 온라인 생중계 콘서트 성료
-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위한 새로운 공연 문화 제시
백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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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6/01 [11:39]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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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데일리뉴스] 천안문화재단 천안예술의전당(관장 임전배)이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시대에 온라인 생중계 공연문화의 새로운 시사점을 제시했다.

 

천안예술의전당은 코로나19 확산 이후 떠오른 ‘언택트’ 흐름 속에서 중앙방역대책본부 지침에 따라 생활 속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공연장 내 방역대책을 시행함은 물론 지난 27일에는 무관중 온라인 생중계로 ‘장일범의 11시 콘서트- 바리톤 이응광’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번 11시 콘서트는 5대의 생중계 카메라 기술을 활용해 다양한 각도로 공연장 객석에 앉았을 때 보지 못했던 연주자 표정을 섬세하게 묘사했고 현장감 있는 음향시스템으로 현장의 생생한 감동을 전했다.

 

천안예술의전당 실황중계 페이지, 네이버TV와 V LIVE로 송출된 콘서트는 ‘동영상 관람자’와 ‘좋아요’를 합쳐 2만4000여 명이 참여한 것으로 집계됐다.

 

온라인으로 공연을 지켜보는 관람객들의 반응도 뜨거웠다. “그동안 못 봤던 공연보니 넘 좋네요”, “오전부터 힐링 하는 중입니다~!”, “천안예술의전당 11시 콘서트 이렇게라도 보게 되니 반갑네요” 등의 댓글이 실시간으로 쏟아지며 콘서트의 열기를 가득 채웠다.

 

천안예술의전당은 앞서 포털 네이버와 홍보마케팅 제휴를 맺어 연관 사이트에 11시 콘서트 홍보배너와 예고편 영상을 노출시키는 등 온라인 중계 홍보에 집중해왔다.

 

오는 17일에는 ‘에스메 콰르텟’ 11시 콘서트가 온라인 실황으로 생중계된다.

 

이미지 예술의전당 공연기획팀장은 “코로나19 사태와 공연 여건 등을 고려해 더 많은 관객들이 언제 어디서나 공연을 즐길 수 있도록 공연장을 재개관하는 그날까지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연과 관련된 자세한 내용 또는 문의는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www.cnac.or.kr)을 참고하거나 전화(1566-0155)로 연락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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