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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도심지 거리환경 색다른 변화 시작
- 배방읍 도심지 도로변 불법광고물 부착방지 시설 설치
변정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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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29 [09:1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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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산시 공공디자인이 적용된 불법광고물 부착방지 시트지 설치 사진

 

[더데일리뉴스]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11월 28일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불법 전단지·벽보 부착 방지를 위해 배방읍 도심지 주요 도로변에 불법광고물 부착방지 시설 설치를 완료 했다.

 

배방읍 도심지는 그동안 가로등, 전신주 등 공공시설물에 부착된 불법 광고물로 인해 도시 미관이 크게 저해돼 환경정비가 시급한 지역으로 평가돼 왔으나 이번 도심지 도로변 불법광고물 주착방지 시설로 색다른 거리로 변화됐다.

 

설치구간은 배방읍 행복복지센터 사거리부터 배방농협 앞까지 불법광고물 상습부착 주요 도로변으로 설치대상은 가로등, 신호등, 전신주 등 공공시설물 194개소다.

 

부착방지 시설은 불법전단지·벽보 등이 부착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한 엠보시트지를 활용했으며 회색톤의 색을 적용해 기존 시설물과 조화를 이루도록 했다.

 

또한 엠보시트지에는 아산의 다양한 자연, 첨단, 사람, 예술, 역사, 전통 등 문화적 자산을 그래픽 모티브로 표현한 공공디자인을 적용해 아산시만의 정체성이 드러날 수 있게 했다.

 

시 관계자는 “올해 6월 온양온천역 주변 도심지에 부착방지 시설을 설치한 결과 도시미관이 크게 개선됐다”며 “이번에도 도시미관 저해의 주범으로 지목되어온 불법광고물을 근본적으로 차단해 세련된 도시이미지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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