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전국문화스포츠라이프영상*보도뉴스방과후 교육현장전국축제현장보건*사회복지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일어
편집  2020.07.09 [06:07]
라이프
건강*의료
여행*관광
패션*뷰티
음식*맛
결혼*육아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광고
라이프
음식*맛
국내산 제철 꼬막 가득 넣은 한신포차 신메뉴 2종 선보여
윤용현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11/28 [10:03]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국내산 제철 꼬막 가득 넣은 한신포차 신메뉴 2종 선보여     ©


[더데일리뉴스] 더본코리아의 실내포차브랜드 한신포차(대표 백종원)가 추운 겨울철 제철 식재료로 손꼽히는 꼬막을 활용한 신메뉴 ‘둥지꼬막볶음’과 ‘꼬막부추전’ 2종을 선보였다고 28일 밝혔다.

 

한신포차 ‘둥지꼬막볶음’은 특제 양념으로 매콤하게 볶은 꼬막볶음을 수북이 쌓은 튀긴 쌀국수 위에 얹어낸 메뉴로 바삭한 식감과 탱글한 꼬막의 감칠맛을 함께 느낄 수 있는 메뉴다. 특별히 골뱅이나 꼬막 등 일반적인 볶음 요리에 곁들이는 소면 대신 튀긴 쌀국수를 활용해 재미있는 식감과 이국적인 느낌을 자아낸 점이 큰 특징이며, 이름 그대로 튀긴 쌀국수를 마치 ‘새 둥지’ 모양처럼 쌓아 보는 즐거움도 더했다.

 

함께 출시하는 ‘꼬막부추전’은 향긋한 부추와 쫄깃한 꼬막을 함께 부쳐 입안 가득 퍼지는 부추 특유의 향과 바다 내음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전을 튀기듯이 부쳐 바삭한 식감을 자랑하며, 홍고추를 더해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을 살렸다. 또한 양도 푸짐하게 제공되어 각종 회식이나 모임에서 여럿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든든한 안주 메뉴로 안성맞춤이다.

 

통통한 국내산 제철 꼬막을 활용한 이번 신메뉴 2종은 전국 한신포차 가맹점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둥지꼬막볶음’이 1만 5천 원, ‘꼬막부추전’이 1만 2천 원이다.

 

한신포차 관계자는 “본격적인 겨울 추위가 시작되면서 이 시기에 가장 맛있기로 유명한 국내산 새꼬막을 활용한 신메뉴 두 가지를 선보이게 됐다. 맛과 영양을 듬뿍 담은 이번 신메뉴로 한신포차를 찾아주시는 고객들이 지친 몸과 마음에 활력을 되찾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1998년 논현동에 처음 문을 연 한신포차는 80년대에서 90년대 후반까지 길거리에서 쉽게 볼 수 있던 포장마차의 분위기를 실내에 연출한 대한민국 최초의 대형 실내 포장마차다. 사람 냄새 나는 정겨운 실내 포차를 모토로 하는 한신포차는 대표메뉴인 ‘한신닭발’ 외에도 다양한 안주군들로 부담 없이 술잔을 기울일 수 있는 가성비 좋은 모임 장소로 사랑받고 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고양시 ‘행주산성 역사공원’, 언택트 관광
최근 인기기사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티에이치이dailynews 등록년월일:2007년 8월29일 등록번호:서울 아00426 발행인:홍용희, 편집인:박동욱, 청소년보호책임자:홍동희
주소 : 서울시 중구 수표로43(저동2가) 수정빌딩 302호 Tel: 010-9996-6169
보도요청 e-mail : idailynews@naver.com
뉴스보도 문의 : 010-9996-6169
더데일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2006 더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