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전국문화스포츠라이프영상*보도뉴스방과후 교육현장전국축제현장보건*사회복지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일어
편집  2019.12.13 [09:04]
라이프
건강*의료
여행*관광
패션*뷰티
음식*맛
결혼*육아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라이프
패션*뷰티
건조한 사무실, 보습 극강의 오일 제품으로 수분을 꽉 잡다!
윤용현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11/18 [10:40]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건조한 사무실, 보습 극강의 오일 제품으로 수분을 꽉 잡다!     ©


[더데일리뉴스] 겨울철 적정 실내 온도는 18~ 21℃이고 실내 습도는 40% 정도로 유지하는 것이 피부 건강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지속적인 환기가 쉽지 않고 히터 바람으로 건조한 사무실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하는 직장인들의 경우, 피부의 수분을 빼앗겨 각질과 피부 당김, 탄력 저하 등의 현상에 노출되기 쉽다. 


최근 일을 뜻하는 단어 ‘워크(Work)’와 화장품을 뜻하는 ‘코스메틱(Cosmetic)’이 합쳐진 ‘워크메틱(Work-metic)’ 이라는 뷰티 용어가 생길 정도로 사무실에 꼭 필요한 뷰티 아이템들이 주목 받고 있다. 건조한 사무실에서 사용이 편리하고, 피부 속 수분을 지켜주는데 도움을 주는 오일 성분을 함유한 ‘워크메틱’ 제품을 사용하는 것을 추천한다.

 

‘드라이 스킨 젤’은 스킨케어 오일 1세대 브랜드 바이오-오일(Bio-Oil)이 건조한 피부 개선을 위해 특별 처방으로 개발된 제품으로, 시중 보습제의 1/10 정도만 콕 찍어 톡 발라도 충분한 보습 효과를 느낄 수 있어 일명 ‘콕톡젤’로 불리운다.


‘드라이 스킨 젤’은 오일의 충분한 보습감과 젤의 가볍고 쫀득한 발림성이 완벽하게 만난 건성 피부를 위한 보습젤이다. 보통 워터 베이스인 시중의 보습제는 약 70%의 물로 이뤄져 있는데, 물의 쉽게 증발하는 성질로 인해 피부의 수분을 빼앗아 오히려 더 건조하게 만들 수 있다. 이와 달리 ‘드라이 스킨 젤’은 오일 베이스 젤로 피부 속 수분 손실을 막아줘 난방기기로 인해 건조해지기 쉬운 사무실에서 사용하기 적합하다. 퍼셀린 오일TM, 로즈마리 오일, 라벤더 오일, 카모마일 오일 등의 식물성 오일, 그리고 비타민A, B3, E, F를 함유하고 있다.


겨울철 난방기기로 인하여 건조해진 얼굴, 손 등 어느 부위에나 소량만 발라도 충분한 보습감을 선사하기 때문에 사무실 책상 위에 두고 수시로 사용하기 좋다.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부천시, 2020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합동설명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티에이치이dailynews 등록년월일:2007년 8월29일 등록번호:서울 아00426 발행인:홍용희, 편집인:박동욱, 청소년보호책임자:홍동희
주소 : 서울시 중구 수표로43(저동2가) 수정빌딩 302호 Tel: 010-9996-6169
보도요청 e-mail : idailynews@naver.com
뉴스보도 문의 : 010-9996-6169
더데일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2006 더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