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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면서 기부해요” 한국컴패션, 션과 함께하는 에이맨 기부런 개최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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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4 [12:1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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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리면서 기부해요” 한국컴패션, 션과 함께하는 에이맨 기부런 개최     ©


[더데일리뉴스] "달리면서 아프리카 어린이에게 신발을 선물해 주세요."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은 오는 16일 오전 11시부터 서울 동작구 노들나루공원에서 한국컴패션 홍보대사 가수 션과 함께하는 컴패션 에이맨 기부런 '원더슈즈'를 개최한다.


션의 '미라클 365'와 함께하는 컴패션 에이맨 기부런은 달리기를 통해 전 세계 가난 속 어린이들을 도울 수 있는 기부 마라톤이다. 러닝 코스는 3km, 5km 7km, 8km 등 4개로 운영된다. 러닝 후에는 가수 션의 특별공연이 예정돼 있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500명이며, 참가비 2만 원은 전액 아프리카 지역 컴패션 어린이들의 신발 구입비로 사용된다. 참가신청은 한국컴패션 홈페이지와 네이버 해피빈 가볼까 페이지를 통해서 하면 된다. 참가자 전원에게는 기념 티셔츠와 메달 등 소정의 사은품이 제공될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HUG(Heritage Union Generation), 암웨이 미래재단, 청춘전투, 청년쉐프, 탐진홀딩스, 티타니아 코리아 등의 기업과 후원자그룹인 컴패션프렌즈가 함께한다.


션·정혜영 부부는 지난 2005년 컴패션과 인연을 맺고, 현재 400명이 넘는 전 세계 어린이들을 후원하고 있다. 총 후원금은 약 14억 원에 이른다. 2010년부터는 두 사람이 함께 한국컴패션 홍보대사로 활동하며 ‘메이드 인 헤븐’ 바자회를 비롯해 다양한 공연과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 처음 열리는 컴패션 에이맨 기부런 '원더슈즈'는 한국컴패션이 10월부터 12월 말까지 3개월 간 진행되는 한국컴패션 '에이맨(A-man)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에이맨 캠페인은 각 후원자의 특성과 개성을 반영한 퍼네이션 프로그램이다. 에이맨은 어린이를 위해 즐겁게 행동하는 후원자라는 뜻으로, 에이(A)는 가난 속 어린이들을 돕기 위해 자발적으로 활동하는 한국컴패션 후원자 그룹 '애드보킷(Advocate, 옹호자)'의 첫 글자에서 따왔다.


서정인 한국컴패션 대표는 "전 세계 가난한 환경에 있는 어린이들을 위해 함께 뛰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컴패션은 전 세계 25개국의 가난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결연해 자립 가능한 성인이 될 때까지 전인적(지적, 사회·정서적, 신체적, 영적)으로 양육하는 국제어린이양육기구다. 1952년 미국의 에버렛 스완슨 목사가 한국의 전쟁고아를 돕기 위해 시작했으며 이후 전 세계적으로 확대돼 현재 180만 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양육 받고 있다.


한국컴패션은 가난했던 시절 한국이 전 세계로부터 받았던 사랑을 되갚고자 2003년 설립됐으며 약 12만 명의 전 세계 어린이들이 한국 후원자들을 통해 양육 받고 있다. (후원 신청 및 문의: 02-740-1000 / www.compassio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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