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전국문화스포츠라이프영상*보도뉴스방과후 교육현장전국축제현장보건*사회복지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일어
편집  2019.12.13 [09:04]
전국
서울*수도권
충청
강원
영남
호남
제주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전국
서울*수도권
남양주시, 호화생활 체납자 가택수색 실시 “끝까지 추적하여 징수한다”
변정우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11/11 [14:41]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더데일리뉴스] 남양주시(조광한 시장)는 지난 7일 재산을 은닉하고 호화생활을 하고 있는 체납자의 가택수색을 실시하고 현금(5만원권 100장)과 명품시계 2점, 황금열쇠 및 골드바 47돈의 물품을 압류했다.

 

이날 가택수색은 경찰의 입회하에 진행됐으며, 체납자는 당일 현금 2,000만원을 수납하고, 다음날 체납액 3,800만원을 완납하여 압류물품을 돌려받았다.

 

시는 지방세 고질 체납자의 체납 징수를 위해가택수색 외에도 범칙사건 형사고발, 출국금지, 고액체납자 명단 공개 등을 병행하여 징수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이인교 남양주시 징수과장은“납부 능력이 있으면서도 의도적으로 납세의무를 회피하고 호화생활을 하는 비양심 체납자에 대해서는 끝까지 찾아서 징수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남양주시는 2019년에 총 17명에 대해서 현금 148백만원 징수했고, 귀금속, 시계, 명품 가방, 골프채 양주 등의 물품에 대해 동산 압류했다. 또한 지난 6월에는 압류물품을 공매 매각하여, 25백만원에 낙찰됐고 한국자산관리공사를 통해 오디오 및 스피커, LP판이 44백만원에 낙찰되어 세수를 확보한 바 있다.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부천시, 2020 마을공동체 지원사업 합동설명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티에이치이dailynews 등록년월일:2007년 8월29일 등록번호:서울 아00426 발행인:홍용희, 편집인:박동욱, 청소년보호책임자:홍동희
주소 : 서울시 중구 수표로43(저동2가) 수정빌딩 302호 Tel: 010-9996-6169
보도요청 e-mail : idailynews@naver.com
뉴스보도 문의 : 010-9996-6169
더데일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2006 더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