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전국문화스포츠라이프영상*보도뉴스방과후 교육현장전국축제현장보건*사회복지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일어
편집  2019.11.19 [14:05]
라이프
건강*의료
여행*관광
패션*뷰티
음식*맛
결혼*육아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라이프
건강*의료
인체의 방어벽 장, 핵심인 장벽 강화에 특화된 유산균 조명
윤용현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11/06 [09:49]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인체의 방어벽 장, 핵심인 장벽 강화에 특화된 유산균 조명     ©


[더데일리뉴스] 지난 10월 31일 YTN 사이언스 다큐 S 프라임 ‘면역의 비밀, 유산균’편에서는 인체의 면역 기능과 장벽강화의 연관성, 그리고 이를 도와주는 유산균에 대해 집중 조명했다.


◆ 면역 방어벽, 장벽


장은 신체 면역과 깊은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장을 이루는 장벽에는 소화∙흡수를 돕는 세포 뿐 만 아니라 신경세포도 존재하는데 그 수가 무려 1억 개에 이른다. 면역계를 관장하는 림프구 역시 약 70%가 장벽에 밀집되어 있어, 항체의 70%가 장에서 만들어진다.


인체의 방어벽으로 불리는 장은 유해균과 유익균의 균형을 통해 장벽을 단단하게 하고 그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게 한다. 반면, 장벽 조직이 느슨해진 장은 장벽 틈으로 유해물질이 들어가 염증 반응을 일으키게 된다.

 

현대인의 무분별한 식생활과 스트레스, 항생제 사용은 면역 세포의 70%가 있는 장내 유익균과 유해균의 균형을 무너뜨려 장벽을 무너뜨리고, 장 내 유해균을 단숨에 증가시켜 장벽 약화를 가속화시킨다. 실제로 국내외 과민성 대장증후군, 장 누수 증후군으로 병원을 찾는 환자의 비율은 증가세에 있다. 


◆ 입증된 유산균으로 강화하는 장벽


반면, 효과적인 유산균 섭취로 치밀해진 장벽은 인체 내부로 물질이 들어오는 것을 제한적으로 허용하는 이른바 차단벽과 같은 역할을 한다. 즉, 영양소, 독성 물질, 세균 등이 정체∙통과하는 벽을 형성한다. 이는 장 점막 상피 세포를 통해 유익한 영양소는 통과해 흡수시키고 유해물질의 통과는 제지해 흡수를 억제시킨다.


이에 대해 스웨덴 프로비 연구소 엘리자베스 박사는 “유산균 Lp299v는 유해물질로부터 장 상피 세포를 보호하는 점액 분비를 자극하고 조직간의 접합부를 강화해 장벽 조직이 느슨해지는 것을 방지한다”고 설명했다.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충남도, 그린바이오식품 세계1위 업체서 70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티에이치이dailynews 등록년월일:2007년 8월29일 등록번호:서울 아00426 발행인:홍용희, 편집인:박동욱, 청소년보호책임자:홍동희
주소 : 서울시 중구 수표로43(저동2가) 수정빌딩 302호 Tel: 010-9996-6169
보도요청 e-mail : idailynews@naver.com
뉴스보도 문의 : 010-9996-6169
더데일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2006 더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