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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크로스피터들이 주목하는 행사…올해 한국에서 함께 첫 시작 알려
조은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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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14 [10:3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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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세계 크로스피터들이 주목하는 행사…올해 한국에서 함께 첫 시작 알려     ©


[더데일리뉴스] 글로벌 피트니스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리복이 지난 11일 강남 4TP에서 ‘리복 크로스핏 오픈 20.1 라이브 어나운스먼트 (Reebok CrossFit Open 20.1 Live Announcement)’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리복 크로스핏 오픈 20.1 라이브 어나운스먼트’는 전세계 크로스피터(Crossfitter)들이 주목하는 ‘리복 크로스핏 게임즈 2020’ 대회의 시작을 알리는 행사다. 올해는 한국에서 함께 첫 시작을 알렸으며 앞으로 한국을 포함한 전세계 국가에서 순차적으로 대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8개의 리복 파트너 커뮤니티(4TP, 리복 크로스핏 마루, 리복 크로스핏 에이블, 무한크로스핏, 사운드웨이브, 크로스핏 강남, 페인스톰, ABC크로스핏) 멤버들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각 커뮤니티별 코치들이 시범 경기를 선보인 후 참가자들의 경기가 이어졌다. 참가자들은 그간 갈고 닦아 온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며 자신의 기량을 가감없이 선보였다.


참가자들을 응원하기 위해 다양한 온·오프라인 크로스핏 커뮤니티 회원 및 팬들이 현장을 찾아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현장은 리복 공식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을 통해 전세계 실시간 중계됐다


행사에 참석한 리클럽(Reeclub, 리복 공식 멤버십) 회원들에게는 파우치, 타월, 마사지볼 등이 포함된 기념품 패키지가 제공되었으며, 현장 SNS 해시태그 이벤트도 진행되어 대회 후 추첨을 통해 소정의 기념품이 증정됐다.


이번 대회 참가자들이 착용한 신발은 ‘리복 크로스핏 나노 9’로 알려졌다. 리복은 지난 9년간 크로스핏 공식 파트너 및 후원사로 활동하며 크로스핏 전문 운동화인 나노 시리즈를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해왔다. ‘리복 크로스핏 나노 9’은 크로스핏 입문자부터 전문가까지 누구나 운동을 즐길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혁신적인 소재와 디자인을 적용해 가장 진보된 버전의 나노 시리즈로 평가된다.


상단부는 리복이 개발한 신소재 플렉스위브(Flexweave)를 확대 적용해 통기성과 내구력을 전체적으로 향상시켰다. 발 앞부분의 미드솔은 쿠셔닝이 강화돼 편안한 러닝을 도와주며, 앞코 부분이 넓어져 안정적인 착화감을 느낄 수 있다. 아웃솔은 앞뒤로 나뉘어져 발을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으며 역동적인 활동이 가능하다. 나아가 미끄러짐을 방지하는 특수 기술을 적용해 마찰력과 접지력을 높였다. 신발 뒤쪽의 미드솔은 부드러운 고무로 감싸 로프 클라이밍 연습 시 발을 보호할 수 있도록 했다.


리복 마케팅 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크로스핏에 대한 참가자들의 열정과 관람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느낄 수 있었다”며 “크로스핏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이 리복 크로스핏 오픈과 함께 육체적, 정신적, 사회적인 성장을 이루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리복 크로스핏 나노 9’은 리복 온·오프라인 스토어를 통해 구매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리복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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