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전국문화스포츠라이프영상*보도뉴스방과후 교육현장전국축제현장보건*사회복지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일어
편집  2019.10.24 [09:04]
경제
경제일반
증권*금융*보험
부동산*건설
IT*과학
쇼핑*유통
취업*창업
소비자경제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경제
경제일반
부산시, 지역 안전산업 제조업체 육성 ‘청신호’
「2019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 성황리에 종료
김은영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10/07 [10:24]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더데일리뉴스] 부산시(시장 오거돈)는 지난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2019 제5회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에 지역 안전산업 제조업체 ㈜코닥트를 비롯한 8개 업체와 함께 참가해 예상 매출액 37.6억 원의 성과를 거두었다고 밝혔다.

 

올해 5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안전산업 박람회는 행정안전부와 산업통상자원부, 경기도가 공동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안전산업 종합박람회로 기상기후산업박람회, 국제도로교통박람회, 한국건설안전박람회 등과 동시에 개최된다. 올해는 총 484개사가 참여하였으며 5천834명의 참관객이 방문했다.

 

박람회에서는 재해 안전·보안·치안 및 공공서비스 등 9개 분야에 대한 안전기술 및 제품전시가 진행되었다. 특히 올해는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 운영함으로써 안전산업 최신기술 및 트렌드를 공유하고, 지역 안전산업 제조업체의 해외 진출을 확대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되었다.

 

부산시와 부산지역에서 참여한 8개 안전산업 기업체들(㈜코닥트·㈜성화에프티·㈜수·㈜에스탑·아이오티솔루션·유캔스타·㈜에스딘·㈜로보스텍)은 부산홍보관을 운영해 부산지역 기업의 우수한 제품을 전시하고, 기술을 선보여 박람회에 참가한 해외 바이어와 안전 제조업체들에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민선 7기 ‘시민이 행복한 안전도시 부산’을 만들기 위하여 부산시가 추진하는 ▲스마트 빅보드 ▲도시침수예측시스템 ▲원클릭 상황전파시스템 ▲사회적 약자 지킴이 ▲테트라포드 안전사고 예방 등을 적극적으로 홍보해 다른 시도와 민간기업에서도 관심을 보이기도 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앞으로 지역의 안전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테크노파크와 연계해 안전 관련 박람회의 참가를 확대하고, 부산지역 내 박람회를 유치해 판로를 확대하는 등 지속해서 새로운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남양주시 별내동 「가을밤 문화축제, 버스킹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티에이치이dailynews 등록년월일:2007년 8월29일 등록번호:서울 아00426 발행인:홍용희, 편집인:박동욱, 청소년보호책임자:홍동희
주소 : 서울시 중구 수표로43(저동2가) 수정빌딩 302호 Tel: 010-9996-6169
보도요청 e-mail : idailynews@naver.com
뉴스보도 문의 : 010-9996-6169
더데일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2006 더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