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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조 타짜 무비 <48+1> 맞춤 편성 완료 !!!
백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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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10 [09:51]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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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조 타짜 무비 <48+1> 맞춤 편성 완료 !!!     ©


[더데일리뉴스] “허영만” 화백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타짜> 시리즈의 리턴즈!! <타짜 : 원아이드 잭>의 개봉에  맞춰 <48+1>이  오는 10일 시청자를 찾아간다


대한민국 대표 흥행 보증수표 시리즈 중 하나인 <타짜> 시리즈가  <타짜 ;원아이드 잭>으로 추석 시즌에 극장가 관객 몰이에 나선다.

 

지난 6월 KT  91번에 채널을 런칭한 이후 뉴트로 방송을 지향하는 [월드클래식무비 채널]에서  허영만 화백 만화를 원작으로 한  <타짜> 시리즈의 원조 격인  < 48+1>을 HD 리마스터링 고화질로 9월 10일 화요일 오후 10시에 편성한다.

 

<타짜>의 원초적 재미뿐 만 아니라 젊었을 때의 박상민, 전무송 그리고 김명권의 풋풋한 모습을 만날 수 있어  반갑고도 즐거운 시간이 될 것으로 보인다.

 

"화투는 모두 48장! 그러나 인간의 마음 속에 또 1장. 그것은 온갖 환상을 빚어대는 요술 카드. 그것만 잡으면 이 판은 내 것인데, 잡힐 듯 잡힐 듯 잡히지 않는다. 그것은 처음부터 형체가 없는 것이거늘......"

 

만화에 나오는 이 유명한 대사는 헛된 꿈을 꾸며 한탕을 노리는  타짜들의 삶이 결코 녹록치 않음을 시사하는 바가 크다.

 

화투의 최고수급인 정수(김명곤 분)는 서울에서 얼굴이 너무 많이 알려져 지방 도시를 전전하며 도박 생활을 하던 중  재향(진주희 분)이라는 도박판 심부름꾼 여자를 만나 같이 서울로 올라 온다.

 

재향은 정수에게 돈을 벌어올 것을 강요하고 사기 도박단을 조직하고 있던  옛 친구 홍석(전무송 분)이 정수에게 도움을 청해온다.

 

자해 공갈단을 조직해 길거리에서 돈을 뜯어내는 저질 폭력배였던 강토(박상민 분)는 홍석의 아지트에서 도박을 하다  정수의 놀라운 도박솜씨에 매료된다. 그리고 우연히 이 도박판이 속임수라는 것을 발견한 강토는 홍석을 협박해 돈을 뜯어내려 한다. 

 

이처럼 천부적인 재능이 있는 정수나 그것을 배워 한탕 하고자 하는 강토는 <타짜>의 평경장과 고니를 떠오르게 하는 건  역시 허영만 원작이기 때문인 듯! 결코 승자가 없는 냉혹함만이 존재하는 투전판의 살벌한 진실에 다들 다시 한번 경악하게 된다.

 

항상 명절이면 화투판이 열리던 예전과 달리 요즘은 가족끼리 여행을 가는 트랜드가 대세이긴 해도  옛날옛적에는 푸르딩딩한 초록색 군용 담요 같은 것을 펼치고 그 위에 48장의 화투 패를 쫘악 풀어서 선을 잡고  누군가는 광을 팔고 어린 아이들은 심부름하면서 개평을 받거나 고리를 받던  옛날 옛적 아니 바로 7`80년대의 추석 풍속도가 이제는 아련하기만 하다.

 

다시 한번 그 시절로의 추억 여행에 동참하고자 하는 분은 [월드클래식무비 채널]이 선사하는 <48+1>을 놓치지 않으시길 바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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