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전국문화스포츠라이프영상*보도뉴스방과후 교육현장전국축제현장보건*사회복지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일어
편집  2019.10.18 [06:03]
경제
경제일반
증권*금융*보험
부동산*건설
IT*과학
쇼핑*유통
취업*창업
소비자경제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경제
소비자경제
다이치, 코엑스·킨텍스 베이비페어에서 ‘앨리(ALLEE)’ 첫 공개!
김은영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08/15 [12:09]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다이치, 코엑스·킨텍스 베이비페어에서 ‘앨리(ALLEE)’ 첫 공개!     ©


[더데일리뉴스] 국내 1위 카시트 브랜드 다이치(대표 이지홍, DAIICHI)가 오는 15일부터 4일간 코엑스,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36회 베페 베이비페어’와 ‘2019 미베 베이비엑스포’에서 ‘다이치 루이 유모차 앨리(ALLEE)’를 첫 공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서 처음 공개하는 ‘앨리(ALLEE)’는 신생아부터 약 36개월까지 사용 가능한 하이엔드 절충형 유모차로 다이치만의 독보적인 옵티멈 휠 시스템과 100개의 볼이 내장된 볼베어링 시스템으로 부드러운 주행감과 안정감 있는 핸들링을 가능케 한다. 총 6개의 네 바퀴 독립 서스펜션이 울퉁불퉁한 노면에서의 아기 머리 흔들림을 최소화함은 물론 시트와 프레임을 분리할 필요 없이 한 손으로 양대면 원터치 폴딩이 가능하여 전방보기, 마주보기 등 어떤 포지션에서도 단 1초 만에 콤팩트하게 폴딩할 수 있다. 다이치는 현장에서 앨리 유모차의 안전성과 내구성을 직접 시현할 계획이다.

 

이 외에도 자유로운 방향전환과 저탄성 발포우레탄폼을 사용해 폭신한 착좌감이 특징인 ‘원픽스 360’과 시트 높이와 어깨 넓이가 V자로 동시에 확장되어 아이의 연령과 성장에 맞춰 확장이 가능한 ‘브이가드 토들러(12개월~12세)’ 및 ‘브이가드 주니어(3세~12세)’ 등 다채로운 다이치 카시트 제품들이 히트작으로 소개된다.

 

다이치 부스에서는 국민카시트로 자리잡은 원픽스360, 퍼스트세븐플러스, 브이가드 토들러&주니어 카시트 등을 비롯해 루이 아기띠 등 다이치의 베스트셀러 및 신상품을 최대 40% 알뜰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다. 제품 구매 시 선바이저, 헤드서포터, 슬리핑후드, 이너시트, 방풍커버, 풋머프 등 이동 중 아이의 안전과 편안한 자세를 책임지는 액세서리들을 선물로 증정,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 예정이다.

 

또한, 업계 최초로 카드사와 단독 제휴를 맺고 실시하는 무이자 할부 서비스 ‘다이치페이’도 선보인다. 박람회 기간 동안 다이치 제품을 100만 원 이상 구매 시 롯데카드는 36개월, BC/삼성/현대/하나카드는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품목이 다른 다이치 제품을 두 가지 이상 구매할 경우 3만원 즉시 할인도 제공된다.

 

다이치 마케팅팀 관계자는 “베이비페어는 다양한 육아용품을 현장에서 비교 체험하고, 가장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 이라며 “두 박람회 모두 소비자 분들의 가격 부담을 더욱 줄여드리기 위해 특별한 혜택을 많이 준비했으니 다이치 부스에 오셔서 안전하고 좋은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마련하시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다이치는 국내 박람회뿐만 아니라 해외 육아용품 박람회에도 참가하며 국내 육아용품의 안전성을 알리는데 꾸준히 앞장서고 있다. 올해 1월에는 회전형 카시트 원픽스 360으로 세계 3대 유아용품 박람회로 손꼽히는 ‘홍콩 육아용품 박람회’에서 ‘메리트 어워드’를 수상하며 제품의 디자인과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지난 2016년에도 같은 박람회에서 ‘퍼스트세븐터치픽스’로 ‘베스트 상품상’을 수상한 바 있다.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남양주시 별내동 「가을밤 문화축제, 버스킹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티에이치이dailynews 등록년월일:2007년 8월29일 등록번호:서울 아00426 발행인:홍용희, 편집인:박동욱, 청소년보호책임자:홍동희
주소 : 서울시 중구 수표로43(저동2가) 수정빌딩 302호 Tel: 010-9996-6169
보도요청 e-mail : idailynews@naver.com
뉴스보도 문의 : 010-9996-6169
더데일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2006 더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