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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상운, 뮤지컬 <그리스> 성황리에 마무리!
백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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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2 [12:33]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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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우 이상운, 뮤지컬 <그리스> 성황리에 마무리!  ©

[더데일리뉴스] 배우 이상운이 뮤지컬 ‘그리스’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상운은 지난 10일,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그리스’ 마지막 공연 무대에 오른 후 무대인사에 참석하며 약 4개월 여간 이어진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작품에서 그는 독특하고 특이한 유머로 친구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로저’ 역을 맡아, 자신만의 유쾌하고 즐거운 에너지로 무대를 가득 채우며 더할 나위 없는 캐릭터 싱크로율을 입증했다. 특히 이상운은 공연을 관람한 관객들 사이에서 ‘리틀 조정석’으로 불리는 등 ‘그리스’에서 역대 ‘로저’로 대표되는 조정석과 똑닮은 외모와 끼를 무대 위에서 백분 발휘함으로써 앞으로의 활약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이에 그는 소속사 ㈜좋은사람컴퍼니를 통해 “학창시절 배우의 꿈을 꾸게 해준 ‘그리스’였는데, 제가 그 ‘그리스’ 무대에 올랐다는 게 아직도 꿈만 같습니다. 쇼케이스부터 서울 공연까지 6개월이 넘는 시간 동안 함께 고생한 제작진, 배우들, 스태프분들 모두 한분 한분 감사하다는 말씀을 꼭 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매 공연마다 객석에서 함께 웃고 즐겨주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꿈만 같았던 시간에서 이제 깨어나는 게 아쉽기도 하고 섭섭하기도 하지만, 이 소중한 시간들을 잘 간직해서 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며 애정 가득한 소감을 전했다.
 
이상운은 웹드라마 ‘현자타임’을 비롯해 뮤지컬 ‘그리스’, ‘땡큐 베리 스트로베리’, ‘전설의 리틀 농구단’, ‘투모로우 모닝’, ‘곤 투모로우’ 등에서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탁월한 캐릭터 해석을 통해 그만의 유쾌하면서도 긍정적인 매력이 가득한 연기를 선보임으로써 앞으로의 활약에 많은 관심과 주목을 받고 있다.
 
한편 뮤지컬 ‘그리스’에서 더할 나위 없는 캐릭터 싱크로율을 입증하며 서울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 한 배우 이상운은 오는 9월 20일부터 대학로 TOM 2관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머더러’를 통해 관객들과 다시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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