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전국문화스포츠라이프영상*보도뉴스방과후 교육현장전국축제현장보건*사회복지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일어
편집  2019.10.23 [04:03]
문화
음악
전시/예술/공연
책*신간
영화/뮤지컬/연극
방송*드라마*연예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문화
책*신간
[신간] 공부방 경영 필독서 ‘잘되는 공부방은 365 시스템으로 승부한다’ 출간
백재호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08/02 [12:20]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신간] 공부방 경영 필독서 ‘잘되는 공부방은 365 시스템으로 승부한다’ 출간   ©

[더데일리뉴스] 해피페이퍼는 공부방 경영 필독서 ‘잘되는 공부방은 365 시스템으로 승부한다’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잘되는 공부방은 365 시스템으로 승부한다’와 함께 언제든 펼쳐볼 수 있는 시기별, 상황별 ‘공부방 운영 사전’으로 ‘공부방의 표준화된 시스템’을 구축해 자기만의 공부방 브랜드를 만들 수 있다.

잘되는 대박 공부방과 어디에 있는지도 모를 그림자 공부방의 차이는 어디서 비롯되는 것일까? 조금 더 객관적이고 자세한 결과를 알아보기 위해 전국적으로 잘되는 공부방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해 그 차이를 알아봤다. 그런데 조사결과 잘되는 공부방의 비법은 누구나 다 아는 비밀! 바로 ‘공부방 운영의 표준화된 시스템’이었다.

홍보, 상담, 수업, 관리 이 네 가지 핵심 시스템을 얼마나 제대로 잘 운영하고 있느냐에 따라 공부방의 성공 여부가 좌우된다는 사실이 설문조사에서도 그대로 드러났다. 그뿐만 아니라 공부방의 위기가 닥쳤을 때도 다른 특별한 방법으로 극복한 것이 아니라 표준화 시스템을 통해 극복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공부방 시장처럼 경쟁자가 많거나 포화된 곳은 그냥 막연히 열심히만 해서는 성공할 수 없다. 잘 가르치기만 한다고 해서 입소문이 나는 시기는 이미 지났다. 예전에는 컴퓨터가 있는 집과 없는 집의 차이처럼 어떤 시스템을 가지고 있느냐 없느냐에 따라 성공 여부가 달라지기도 했다. 그러나 이제는 그 시스템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가 더 중요하다. 시스템은 이미 알려져 있고 누구나 쓸 수 있기 때문이다.

‘잘되는 공부방은 365 시스템으로 승부한다’에서는 기존에 하고 있던 홍보, 상담, 수업, 관리 시스템에 대해 많은 분이 고민하는 시기별, 상황별 적용 및 운영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공부방을 운영하면서 시기와 상황별로 본인에게 발견되는 문제 또는 체크해야 하는 부분을 확인하고 싶을 때 언제든지 펼쳐볼 수 있는 공부방 운영 사전이라고 할 수 있다.

시기별로 큰 그림을 그리면서 생각해봐야 할 연간, 분기별 시스템부터 매월 꼭 체크하고 실행해야 할 월별 시스템 그리고 매일 하루 일과에서 챙겨야 하는 부분까지 상세히 언급해 공부방 운영의 실제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했다. 각 장마다 제공되는 ‘공부방 운영 수행평가’를 통해 스스로 실천하고 있는 것을 체크하고 책 안에 본인의 시스템을 추가해 남들과 다른 나만의 공부방 운영 시스템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했다.

이것은 공부방 365 시스템 달인 프로젝트를 진행해 자신만의 공부방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방법이기도 하다. 수시로 공부방 운영 수행평가에 열심히 적다 보면 시간이 갈수록 선생님들의 노하우가 쌓여 선생님들의 공부방 시스템 브랜드가 될 수 있을 것이다.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남양주시 별내동 「가을밤 문화축제, 버스킹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티에이치이dailynews 등록년월일:2007년 8월29일 등록번호:서울 아00426 발행인:홍용희, 편집인:박동욱, 청소년보호책임자:홍동희
주소 : 서울시 중구 수표로43(저동2가) 수정빌딩 302호 Tel: 010-9996-6169
보도요청 e-mail : idailynews@naver.com
뉴스보도 문의 : 010-9996-6169
더데일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2006 더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