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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티스> 배우 김민석, 눈빛X표정만으로 묵직한 존재감 가득 채웠다!
백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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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26 [09:52]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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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스티스> 배우 김민석, 눈빛X표정만으로 묵직한 존재감 가득 채웠다!  ©

[더데일리뉴스] 지난 25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저스티스’ (극본 정찬미 / 연출 조웅, 황승기 / 제작 프로덕션H, 에프앤 엔터테인먼트)에서 배우 김민석이 사회초년생 매니저 ‘이동일’로 첫 등장, 눈빛과 표정만으로 브라운관에 묵직한 존재감을 가득 채우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극 중 김민석은 어리바리한 사회 초년생 매니저 ‘이동일’로 등장, 양철기(허동원 분)의 환영을 보며 괴로워하는 장영미(지혜원 분)을 곁에서 살뜰히 챙기며 걱정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장엔터 사무실로 서연아(나나 분)와 마형사(이학주 분)가 찾아왔을 때 이동일은 어딘가 모르게 불안한 모습으로 장치수(양현민 분) 곁에 서있는 등 찰나의 순간을 눈빛과 표정만으로 짐작케 하는 그의 속내를 더욱 궁금하게 만들었다.
 
이처럼 첫 등장부터 심상치 않은 묵직한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김민석은 지혜원을 향한 안타깝고 걱정스런 마음을 눈빛과 표정만으로 선보이며, 사건의 중요한 키를 쥐고 있는 ‘이동일’ 캐릭터가 앞으로 펼칠 맹활약에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김민석은 드라마 ‘톱스타 유백이’, ‘당신의 하우스헬퍼’, ‘나의 아저씨’, ‘애간장’, ‘최강 배달꾼’,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등을 비롯해 영화 ‘나의 특별한 형제’, ‘흥부’, ‘초인’, ‘부산행’ 등 브라운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탁월한 캐릭터 분석을 통해 차근차근 다져온 탄탄한 연기력을 선보여왔다. 뿐만 아니라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연기력과 묵직한 존재감은 물론 남다른 캐릭터 소화력을 발휘하며 꾸준히 작품 활동을 해 온 그가 선보일 색다른 매력과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첫 등장과 동시에 눈빛과 표정만으로 브라운관을 묵직한 존재감으로 가득 채운 김민석이 출연 중인 ‘저스티스’는 복수를 위해 악마와 거래한 타락한 변호사 이태경(최진혁 분)과 가족을 위해 스스로 악이 된 남자 송우용(손현주 분)이 여배우 연쇄 실종 사건의 한가운데서 마주치는 어두운 욕망과 대한민국 VVIP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파헤치는 소셜 스릴로 KBS 2TV에서 매주 수, 목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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