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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아파트 중도금대출 및 입주잔금대출 필요하다면 무담보아파트론 조건 확인하자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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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2 [09:40]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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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양아파트 중도금대출 및 입주잔금대출 필요하다면 무담보아파트론 조건 확인하자   ©

[더데일리뉴스] 지난주 분양이 시작된 서울 서초구의 아파트는 가장 작은 면적이 10억원을 넘길 정도로 고가임에도 1순위 청약경쟁률이 8.2:1로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러한 인기에는 ‘연체 마케팅’이 한몫 했으며, 이러한 연체 마케팅은 이 아파트 뿐만 아니라 많은 건설사들이 시행하고 있습니다. 과연 연체마케팅은 뭘까요?

분양아파트중도금대출 및 입주잔금대출 상품 비교 서비스를 제공하는 모기지맵 (https://www.momap.co.kr?src=image&kw=000048 ) 관계자는 ‘우리나라의 아파트분양 시스템은 최초 계약금을 내고 이후 수차례의 중도금을 납부하며 마지막에 잔금을 치루고 입주하게 되는 방식입니다. 만약 중도금이 연체되는 경우 중도금 이자는 두배 늘어나며 연체 지속시엔 계약 파기를 당할 수도 있습니다. 때문에 중도금 잔금이 부족한 경우 이를 해결할 수 있는 적절한 금융상품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고 전했습니다.

앞서 서초구 아파트의 경우 중도금을 절반만 내면 나머지는 연체를 하더라도 잔금 납부시 까지 제재없이 기다려준다는 마케팅 방법이며, 연체이자도 일반 중도금 이자와 비슷한 수준까지 내려 입주자의 부담을 낮췄습니다.

이런 분양아파트 중도금 및 잔금에 대한 마케팅이 인기를 끄는 것에는 현재 대출규제에 원인이 있습니다. 정부의 강화된 부동산 정책 및 대출 규제로 이전에 건설사가 마련해 줬던 중도금과 잔금이 9억원 이상의 고가 아파트 대출 불가로 인해 상황이 달라졌기 때문입니다.

또한 서울 세종시 등 투기지역 투기과열지구 규제지역에서는 대출 한도의 제한이 있는 만큼 이전 보다 자금 마련의 어려움이 크게 늘어난 상황입니다.

분양아파트중도금대출 입주잔금대출 비교사이트 모기지맵 (https://www.momap.co.kr?src=image&kw=000048 ) 관계자는 ‘지역에 따라 대출자의 조건에 따라 후순위담보대출과 무담보아파트론 조건을 비교해 중도금 잔금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다만 무조건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금융사에서 원하는 신용등급이나 정해진 한도 및 금리로 이용할 수 있는 만큼 상품별 비교가 중요합니다.’고 전했습니다.

수년 전 아파트를 분양 받은 이후 입주를 하는 기간 동안 달라진 정책으로 자금마련이 어려운 사람들, 미등기 아파트로 분양권만을 이용해 중도금대출 잔금대출을 해결하고자 하는 사람들, 전세세입자퇴거자금을 마련해야 하는 사람들이라면 최근 출시되는 금융상품들의 정보를 비교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모기지맵 홈페이지 방문 시 1:1 무료상담신청 및 전화상담을 이용해 분양아파트중도금대출 입주잔금대출 조건을 비교할 수 있으며, 후순위대출 무담보아파트론에 대한 조건 비교까지 한번에 해결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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