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전국문화스포츠라이프영상*보도뉴스방과후 교육현장전국축제현장보건*사회복지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일어
편집  2019.07.20 [21:04]
경제
경제일반
증권*금융*보험
부동산*건설
IT*과학
쇼핑*유통
취업*창업
소비자경제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경제
쇼핑*유통
냄새 99%까지 줄인 혁신적인 하이브리드형 전자담배 국내 출시
김은영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07/11 [11:04]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냄새 99%까지 줄인 혁신적인 하이브리드형 전자담배 국내 출시  ©

[더데일리뉴스] JTI코리아는 냄새를 99%까지 줄인 혁신적인 하이브리드형 전자담배 플룸테크(PLOOM TECH)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플룸테크는 국내에 첫 출시된 하이브리드형 전자담배로 7월 15일부터 서울 일부 지역 담배 소매점 및 GS25,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CU를 비롯한 5,000개 이상 편의점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플룸테크는 담배잎을 태우지 않고 증기가 캡슐 속의 담뱃잎을 통과하면서 담배를 간접 가열하는 원리로, 최첨단 ‘저온 가열’ 기술을 적용한 제품이다. 플룸테크는 냄새가 없어 사용자들이 주변에 피해를 끼치지 않고 즐길 수 있다.

JTI 코리아 대표이사 호세 아마도르(Jose Amador)는 “품질, 정확성, 혁신 강국인 한국에서 플룸테크를 출시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플룸테크를 통해 성인 흡연자들에게 최상의 전자담배 사용 경험을 제공하고, 궐련담배 흡연자와 전자담배 사용자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여 JTI의 소비자 중심적 접근 방식을 지향하고자 한다. 플룸테크가 JTI 코리아의 전자담배 카테고리에 새로운 장을 열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플룸테크는 하이브리드 기술을 사용한 제품으로 카트리지 내 無니코틴 액상을 가열하여 증기를 생성시킨다. 생성된 증기는 담뱃잎이 들어있는 캡슐을 통과하면서 담배 맛과 니코틴이 스며든다. 이 때 플룸테크의 가열 온도는 약 30℃의 저온으로, 이 과정에서 연소 반응은 일어나지 않는다. 최근 연구에 따르면 일반 궐련담배와 비교해 플룸테크의 냄새 농도[1]가 약 99%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호세 아마도르 대표이사는 “플룸테크는 담배 고유의 맛은 유지하는 한편 담배 냄새를 줄인 혁신적인 제품이다. 플룸테크의 혁신적인 기술은 일반담배와 전자담배의 장점만을 결합하여 기존 전자담배 시장에는 존재하지 않는 완전히 새로운 컨셉의 제품을 출시를 가능하게 했다. 전자담배가 획기적인 성장을 하고 있는 한국 시장에서 플룸테크를 선보이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덧붙였다.

플룸테크의 장점은 다양하다. 담배 냄새를 획기적으로 줄였을 뿐만 아니라 담뱃재도 발생하지 않아 별도의 청소가 필요하지 않다. 또한 캡슐 하나로 약 50 모금, 한 팩(5캡술)은 250 모금을 필 수 있다. 본체는 매우 가볍고, 한 번 충전으로 한 팩 전체를 사용할 수 있는 긴 배터리[2] 시간을 자랑한다.

‘플룸테크 스타터 키트’는 배터리, USB 충전기, 어댑터로 구성돼 있다. 플룸테크 전용 리필팩인 ‘메비우스 포 플룸테크’ 한 갑에는 캡슐 5개와 카트리지 1개가 들어있으며, 퍼플 쿨러, 그린 쿨러, 브라운 리치의 총 3종으로 출시된다. 플룸테크 스타터 키트의 소비자 가격은 35,000원, 메비우스 포 플룸테크 리필의 소비자 가격은 4,500원이다. JTI코리아는 플룸테크 출시 기념으로 스타터키트와 마우스피스, 플룸테크를 수납할 수 있는 캐리케이스를 함께 담은 번들팩을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인피닉, 제2회 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핵심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티에이치이dailynews 등록년월일:2007년 8월29일 등록번호:서울 아00426 발행인:홍용희, 편집인:박동욱, 청소년보호책임자:홍동희
주소 : 서울시 중구 수표로43(저동2가) 수정빌딩 302호 Tel: 010-9996-6169
보도요청 e-mail : idailynews@naver.com
뉴스보도 문의 : 010-9996-6169
더데일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2006 더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