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전국문화스포츠라이프영상*보도뉴스방과후 교육현장전국축제현장보건*사회복지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일어
편집  2019.07.20 [21:04]
문화
음악
전시/예술/공연
책*신간
영화/뮤지컬/연극
방송*드라마*연예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문화
방송*드라마*연예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사춘기 혜빈 앞에서 쩔쩔매는 김성수, 무슨 일?
백재호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07/10 [14:47]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더데일리뉴스] ‘살림남2’ 김성수 부녀 사이에 웃음이 사라졌다.

10일 방송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사춘기 딸 혜빈에게 쩔쩔매는 김성수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아침 김성수는 바쁜 아침 시간에 머리를 만지고 화장을 하는 혜빈에게 중학생이 외모에 너무 신경쓰는 거 아니냐며 잔소리를 했다. 이에 발끈한 혜빈은 오히려 김성수에게 “멀리서 보면 할아버지 같으니 염색 하세요”라 받아쳤다.

단장을 마친 혜빈은 김성수에게 전날 밤 압수해 간 휴대폰을 달라고 했다. 하지만 김성수는 휴대폰 둔 곳이 기억나지 않았고 진땀을 흘려가며 찾았지만 끝내 찾지 못했다.

휴대폰 없이 학교에 가야하는 상황에 짜증이 난 혜빈은 김성수에게 불같이 화를 낸 후 등교했다.

김성수는 혜빈으로 인해 마음이 상한 상황에서도 딸의 말을 따라 염색을 하기 위해 미장원으로 향했다.

염색 후 한결 기분이 좋아진 김성수는 혜빈의 방을 말끔히 정리했고, 혜빈의 옷들을 좀 더 깨끗이 빨기 위해 손빨래를 했다.

김성수는 힘들게 집안일을 하면서도 좋아할 혜빈의 모습을 기대하며 혼자 흐뭇해했다.

이때 혜빈이 집으로 돌아왔고 김성수는 밝은 표정으로 자신이 염색한 사실을 알려주었지만 혜빈은 눈길도 주지 않고 휴대폰이 없어서 불편했다는 불만만 늘어놓고는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버렸다.

잠시 후 벌컥 방문을 열고 나온 혜빈이 따지듯이 김성수에게 무엇인가를 물었고 김성수의 대답에 또 다시 화를 내고는 집을 나가버렸다.

자신의 예상과는 다른 혜빈의 반응에 김성수는 서운함이 폭발했고, 자신의 노력을 몰라주는 것에 대한 속상함에 눈시울을 붉혔다.

혜빈이 아빠 김성수에게 왜 그토록 화를 냈는지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혜빈으로 인해 상처받은 김성수와 아빠에게 화가 난 혜빈, 이들 부녀의 관계가 회복되어 알콩달콩한 모습을 다시 볼 수 있을 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춘기 딸 혜빈 앞에서 쩔쩔매는 김성수의 이야기가 그려질 ’살림남2’는 10일 오후 8시 55분 KBS 2TV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KBS 2TV '살림남2'>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인피닉, 제2회 국제인공지능대전에서 핵심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티에이치이dailynews 등록년월일:2007년 8월29일 등록번호:서울 아00426 발행인:홍용희, 편집인:박동욱, 청소년보호책임자:홍동희
주소 : 서울시 중구 수표로43(저동2가) 수정빌딩 302호 Tel: 010-9996-6169
보도요청 e-mail : idailynews@naver.com
뉴스보도 문의 : 010-9996-6169
더데일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2006 더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