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전국문화스포츠라이프영상*보도뉴스방과후 교육현장전국축제현장보건*사회복지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일어
편집  2019.11.15 [04:04]
사회
사회일반
교육*입시
노동
교통*환경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사회
교통*환경
삭막한 도심 곳곳에 친환경 우산 커버로 만든 초록빛 레인트리를!
김지원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07/01 [10:41]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삭막한 도심 곳곳에 친환경 우산 커버로 만든 초록빛 레인트리를! ©

[더데일리뉴스]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기존의 일회용 비닐 우산 커버를 재사용이 가능한 자투리 방수 원단으로 만든 우산 커버로 대체해 친환경 도시를 만들자는 메시지를 담은 ‘레인트리 캠페인’을 작년에 이어 올해는 시즌2로 확대 전개한다고 1일 밝혔다.

네파의 레인트리 캠페인은 해마다 우산 사용이 가장 많은 장마 시즌에 맞춰 기업 및 공공기관이 먼저 비닐, 플라스틱 등 환경에 유해한 물질의 사용을 줄여 나가자는 전세계적인 움직임에 공감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독려하고자 기획된 캠페인이다.

캠페인은 ‘비가 오면 자라나는 특별한 나무’ 라는 의미를 담아 나뭇잎을 형상화 한 초록빛의 재활용 우산 커버와 우산 커버를 건조 및 보관할 수 있는 나무 모양의 레인트리를 다양한 공간에 설치하는 것으로 시작한다.

네파는 작년 시즌1 당시 국립중앙박물관, 영풍문고 서현점, 복합문화공간 어반소스, 베이커리 카페 대구 빌리웍스 및 5개 네파 직영점에 레인트리를 설치했고, 올해는 필(必)환경 트렌드에 관심 있고 업사이클링 활동에 공감하는 서울시 역사 박물관, SK케미칼 본사, 제일기획, 울산 한국 석유 공사 등이 네파와 협업하여 레인트리 캠페인에 동참하기로 했다.

올해는 일반 공∙사기업의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내 캠페인을 더욱 확대한 것이 눈길을 끈다. 네파는 추후에도 매년 캠페인을 전개해, 보다 많은 기업과 소비자들이 참여하고 활동에 동참할 수 있도록 설치 장소 수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환경보호에 동참하고자 레인트리 설치를 희망하는 기업들은 네파몰 내 캠페인 페이지를 통해 참여 접수를 할 수 있다.

이번 시즌2에서는 이 캠페인이 주고자 하는 메시지를 더 많은 소비자들에게 알리기 위해 소비자가 참여할 수 있는 경품이벤트도 진행한다. 7월 31일(일)까지 네파의 레인트리 캠페인 영상을 개인 SNS 계정에 공유하고 응모하면 총 200명을 선정해 커피교환권, 건강보조식품 등을 경품으로 증정한다.

네파 이선효 대표이사는 “레인트리 캠페인은 아웃도어 브랜드로서 환경오염 문제 해결에 동참할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 고민 끝에 나온 친환경 도시 만들기 프로젝트다” 며 “올해 여러 기업이 캠페인에 공감해 자발적으로 참여한 것과 같이 앞으로도 많은 기업들이 동참할 수 있는 분위기를 형성해 레인트리 캠페인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충남도, 그린바이오식품 세계1위 업체서 70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티에이치이dailynews 등록년월일:2007년 8월29일 등록번호:서울 아00426 발행인:홍용희, 편집인:박동욱, 청소년보호책임자:홍동희
주소 : 서울시 중구 수표로43(저동2가) 수정빌딩 302호 Tel: 010-9996-6169
보도요청 e-mail : idailynews@naver.com
뉴스보도 문의 : 010-9996-6169
더데일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2006 더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