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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아티스트 노보와 함께한 ‘HOPE NEPA’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출시
김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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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24 [10:26]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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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파, 아티스트 노보와 함께한 ‘HOPE NEPA’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출시 ©

[더데일리뉴스]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밀레니얼 세대의 대표 비주얼 아티스트 노보와 ‘호프 네파(HOPE NEPA)’라는 주제 아래 함께한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공개했다.
 
한정 수량으로 공개되는 이번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세련된 감성을 선호하는 1020 세대들의 니즈에 맞춰 산뜻하면서도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어디에나 쉽게 매칭하고 활용할 수 있는 어글리슈즈, 그래픽티셔츠, 에코백으로 구성됐다.
 
투박하지만 그 특유의 멋스러움으로 인기를 끌고 있는 어글리슈즈의 경우 일상에서도 캐주얼하게 신을 수 있는 디자인에 고급 소재와 아티스트 노보가 작업한 트렌디한 레터링 디자인들로 패션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 또한, 이탈리아 비브람사의 아웃솔을 적용해 접지력을 향상시키고, 쿠션 유지력이 높고 냄새를 효과적으로 방출하는 오솔라이트 인솔을 통해 디자인뿐만 아니라 기능성으로도 한층 업그레이드 된 어글리슈즈로 출시되어 눈길을 끈다. 특히 어글리슈즈 구매자에게는 노보 시그니쳐 디자인이 돋보이는 에코백이 선물로 제공된다.
 
총 8가지 다양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출시되는 그래픽티셔츠의 경우 자유를 상징하는 종이 비행기와 마치 색연필과 크레파스로 작업한 듯한 경쾌한 느낌의 레터링 등이 새겨졌다. 익숙한 것들에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 아티스트 노보의 의도에 맞게 소재 또한 생활 속에서 익숙한 페트 병을 재활용한 리사이클 폴리에스터인 리젠(regen) 소재를 적용해 의미를 더했다.
 
한정판으로 공개되는 호프 네파 어글리슈즈, 그래픽티셔츠, 에코백 모든 디자인에 들어가 있는 작가의 시그니처인 눈 세 개 스마일은 우리가 가진 두 개의 눈에 다양성을 보는 눈을 하나 더 가지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네파와 아티스트 노보는 이번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다양성을 보고 자유롭게 생각하면서 희망을 향해 달리고 결국 그 희망에 다가가 닻을 내리기를 바라는 마음을 표현하고 있다.
 
네파는 콜라보레이션 컬렉션 공개와 함께 1020 세대에게 가장 영향력 있는 패션 스토어 중 하나인 무신사와 함께한 감각적인 화보와 영상도 공개했다. 친구들끼리 떠난 여행에서 자유를 만끽하면서 즐겁게 어울리며 분출하는 밝은 에너지를 담은 듯한 화보는 보는 이의 마음까지 청량하게 해주며 이번 네파와 아티스트 노보 콜라보레이션이 말하고자 하는 희망에 대한 메시지를 잘 담아냈다.
 
네파와 아티스트 노보의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은 6월 24일(월)부터 네파 온라인 몰과 무신사를 통해서만 한정 판매된다. 소비자 가격은 호프 네파 어글리 슈즈 16만9천원, 그래픽티셔츠 5만9천원, 에코백 1만9천원.
 
한편 네파는 이번 콜라보레이션 컬렉션을 더욱 다양한 소비자들에게 공유하고 제품에 대한 소개, 스타일링 팁 등을 효과적으로 제안하고 전달하고자 슈퍼스타 스타일리스트를 뜻하는 슈스스라는 이름으로 유튜브 채널을 운영 중인 스타일리스트 한혜연과 약 42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스타일 가이드 최겨울과 협업 컨텐츠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패션앱 스타일쉐어를 통해서도 다양한 스타일링을 보여줄 수 있는 아티클, 영상 컨텐츠 등을 소개한다. 협업 컨텐츠는 컬렉션 공개 이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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