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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나쁜자석>, 몰입도 높은 감정 연기X캐릭터 해석 선보이며 마무리
백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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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09 [10:18]  최종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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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예 신주협, 연극 <나쁜자석> 성황리에 마무리!  ©

[더데일리뉴스] 신예 신재범이 연극 ‘나쁜자석’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신재범은 지난 6일,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에서 ‘나쁜자석’ 마지막 공연을 진행한 후, 무대인사에 참석하며 약 2개월 동안 이어진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작품에서 그는 천재적으로 글 쓰는 감각이 뛰어났지만 사회 부적응적인 성격으로 비운의 천재가 되어버린 ‘고든’ 역을 맡아, 극중극 형식 안에서 과거와 현재를 오가며 몰입도 높은 감정 연기는 물론 캐릭터 해석력이 돋보이는 열연을 매 공연마다 선보여 연일 관객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이끌어냈다.

특히 이번 작품으로 생애 첫 연극 무대 도전에 나선 그는 그 동안 다양한 무대를 통해 차근차근 쌓아온 탄탄한 실력과 철저한 작품 분석으로 자신만의 ‘고든’을 완성시키며 ‘슈퍼 루키’로서의 면모를 입증했다는 후문이다.
 
이에 그는 소속사 ㈜좋은사람컴퍼니를 통해 “큰 사고없이 무사히 공연을 마칠 수 있어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첫 공연부터 마지막 공연까지 ‘고든’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주신 모든 관객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추민주 연출님을 비롯해 수많은 스태프 분들 그리고 함께 무대 위에서 울고 웃었던 형들을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 같고, 또한 개인적으로 이번 작품은 배우로서 한 단계 성장할 수 있게 해 준 시간들이었던 것 같아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이 소중한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며 아쉽고도 뜻 깊은 소감을 전했다.
 
신재범은 뮤지컬 ‘13’으로 데뷔 후 ‘판’, ‘여신님이 보고 계셔’, ‘밀당의 탄생’ 등을 통해 훈훈한 외모는 물론 탄탄한 실력을 겸비한 신예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지난해 군 전역 후 ‘무한동력’, ‘너에게 빛의 속도로 간다’, ‘더데빌’, ‘나쁜자석’ 등에 잇달아 출연함으로써 ‘슈퍼 루키’의 면모를 입증함과 동시에 대세 신인으로서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어 앞으로의 활약에 더욱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생애 첫 연극 무대였던 ‘나쁜자석’을 성황리에 마무리하며 ‘슈퍼 루키’의 면모를 입증한 신예 신재범은 오는 5월 28일부터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에서 개막하는 뮤지컬 ‘니진스키’에서 ‘스트라빈스키’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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