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사회전국문화스포츠라이프영상*보도뉴스방과후 교육현장전국축제현장보건*사회복지
로그인 회원가입
전체기사보기
영어 중국어 일어 불어 독일어
편집  2019.11.20 [10:23]
문화
음악
전시/예술/공연
책*신간
영화/뮤지컬/연극
방송*드라마*연예
개인정보취급방침
회사소개
광고/제휴 안내
기사제보
문화
방송*드라마*연예
신예 신주협&신재범, <씬플레이빌> 5월호 인터뷰 장식!
백재호 기자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기사입력: 2019/05/08 [09:44]  최종편집: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   신예 신주협&신재범, <씬플레이빌> 5월호 인터뷰 장식!  ©

[더데일리뉴스] 최근 가장 핫한 ‘슈퍼 루키’로 주목 받으며 차근차근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두 신예 신주협, 신재범이 공연문화매거진 ‘씬플레이빌’ 5월호 인터뷰를 장식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화보는 깔끔한 블랙앤화이트 톤으로 촬영해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를 부각시켜 각자 개성과 매력이 드러나게 했다. 먼저 신주협은 실키한 소재의 올블랙 수트를 입고 무심한 듯 시크하게 카메라에 시선을 던지는 등 그 동안 수많은 팬들이 그의 매력으로 꼽았던 귀여운 모습 뒤에 숨어있는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으며, 카메라를 정면으로 당차게 응시하고 있는 신재범은 풋풋한 대학생을 보는 듯 화이트 셔츠와 블랙 슬랙스, 컨버스화를 매치하여 청량함 가득한 매력을 여과없이 드러내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데뷔 무대가 1.5리터 사이다를 원샷한 것처럼 갈증이 해소된 것 같았다고 밝힌 신주협은 “연기는 예술을 표현하는 주체가 ‘나’ 자체라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인 것 같아요. 내가 말하고 작은 행동 하나하나에 관객이 울고 슬퍼한다는 점이 재미있고, 그 재미 덕분에 계속 연기를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하는 장점은 무대에서 절대 거짓말하지 않으려 한다는 거에요. 그러기 위해서 연습을 정말 많이 하는데, 연습량에 있어서는 누구한테도 뒤쳐지지 않는다고 자신해요.”라며 배우로서 뚜렷한 가치관을 밝히기도 했다.

또한 신재범은 배우로서 행복한 순간이 언제냐는 질문에 “아무래도 공연이 끝나고 관객들의 박수를 받을 때죠. 저를 위해 박수를 쳐주시고 있다고 느낄 때 벅차오르기도 하고 위로를 많이 받아요.”라며 답한 뒤 “한 가지를 더 꼽는다면, 작품 속에서 배우 신재범이 생각지 못한 부분을 캐릭터로서 발견할 때 신기하기도 하고 감동적이기도 해요. 그래서 무대에서의 시간이 제2의 인생처럼 느껴지기도 해요. 신재범으로 살면서 몰랐던 감정을 무대 위에서 느끼니까요.”라고 덧붙여 무대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신주협은 오는 6월 30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시데레우스’에서 ‘케플러’ 역으로 무대에 올라 연일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내고 있으며, ‘나쁜자석’으로 성공적인 연극 데뷔를 치룬 신재범은 오는 5월 28일 개막을 앞둔 뮤지컬 ‘니진스키’에서 ‘스트라빈스키’ 역을 맡아 계속해서 관객들과 만날 예정이다. 2019년에도 맹활약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슈퍼루키’ 신주협, 신재범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씬플레이빌 5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 더데일리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충남도, 그린바이오식품 세계1위 업체서 70
많이 본 뉴스
  개인정보취급방침회사소개광고/제휴 안내기사제보보도자료기사검색
제호 : 티에이치이dailynews 등록년월일:2007년 8월29일 등록번호:서울 아00426 발행인:홍용희, 편집인:박동욱, 청소년보호책임자:홍동희
주소 : 서울시 중구 수표로43(저동2가) 수정빌딩 302호 Tel: 010-9996-6169
보도요청 e-mail : idailynews@naver.com
뉴스보도 문의 : 010-9996-6169
더데일리뉴스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2006 더데일리뉴스. All rights reserved.